가을이 오기 직전의 커피.

향도, 맛도, 테이블도 너무 좋아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었다.

하지만 거리가 멀어, 의식적으로 가야 할 것만 같았던 곳.

통유리가 인상적이여서 함박눈이 펑펑오는 겨울이나 천둥번개가 쾅쾅 치는 여름에 또 와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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