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출장

그시간 2018.05.02 10:13




kTX를 타고 전주에 출장을 갔당.

배고파서 뭘 자꾸 먹었다.









파란하늘과 초록이들 아래에서 

열심히 걸어다녔다.


비록 조금 덥기도 하고, 높은 힐로 많이 걸어서 발이 피로하기도 했고,

연어초밥과 모듬초밥이 전부 가격대비 딱히 맛이 없기도 했고,

3시간동안 미팅을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사진도 좋았고, 4컷사진은 더더욱 좋았고,

골목을 걷는 것도 좋았고,

스태퍼 양말을 산 것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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