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를 그렸다!

근데 쪼꼼 많이 찌그러졌당!

찌글찌글찌글

ㅋ.ㅋ




도림천에서 출발했당

한강에 사람 많아서 샛강길로 갔더니 하트가 중간에 파였다. 끙.ㅋㅋㅋㅋㅋ





요긴 탄합지나서 양재천!

멍 하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재천 길은 사람이 없어서 아주 좋다




드디어 과천 도착!

깔깔

여기서 고봉민 돈까스김밥을 먹었다.


예전에 수원 정자동에서 학원알바했을때

매일 저녁을 고봉민에서 김밥으로 해결했는뎅 ㅠ_ㅠ

예전 생각났다.



다 먹고 4시간 내로 돌아오자는 처음의 목표대로 출발했다.

과천에서 인덕원까지 공도를 타고

하기천으로 내려가려는데,

내려가는 곳이 꽤나.........가파르고 좁고......커브여서ㅡㅡ


2-3번 ? 시도끝에 실패했다...........................

그냥 끌바 -_-


아 ㅇㄴ러칼ㅇ니ㅏ러;ㅇ 나ㅣ러 ;일

ㅎㅎ....


그리고?

다시 안양천으로 달리는 길에?

비가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시속 30으로 계속 달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중간에 시흥에서 공도타고 집까지 안가고

신정교까지 가서 하트를 완성하고 도림천타고 구디로 왔다.

근데 구디 나가자마자 비가 진짜 많이 왔다!!!!

ㅇ러 ㅋ나ㅣ러나ㅣㅇㄹ ㅓ나ㅣ;ㅇ러 ㄴ카러 ;ㄴㅋㄹ;


쫄딱 맞고 잠시 은행 밑에서 쉬다가 비 조금 멎고 다시 집으로 ㅠ_ㅠ



끄엉.

다이나믹 하트였다.

다음엔 샛강길로 안가고 이쁜 하트 그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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