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사고 때문에 
더이상 아무곳도 가지 못하고
저녁먹으러 온 명동-
 

쩌~어기 보이는 인성병원과 내가 인연을 맺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아무튼 별 탈 없이 저녁을 먹었다. 냠냠.


 




버스타기 전에 잠깐 찰칵찰칵-
어둑어둑 어둠이 밀려오고 있다
그러더니 깜깜해졌다

조만간 또 가야겠다
석사동도 못가보구 ㅠ_ㅜ
암튼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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