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완전 오늘 말린 볼링이었다!
 
2:2:2 내기 했는데 우리팀이 졌다 ㅠ_
밍이랑 나랑 완전 흥. 말렸어 오늘! 우리 어젠 잘했는데...... 오른팔 밧데리가 다 달았나보다.
치면서 약올라 죽는줄알았다!
마음비우고 치느냐고 고생고생 =3








신고

'그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 눈 눈  (0) 2011.01.19
귀염둥이 데님팬츠  (0) 2011.01.09
내 생애 첫 보딩!  (0) 2011.01.09
흥. 완전 말린 볼링!  (0) 2011.01.07
나의 첫 티스토리블로깅깅깅깅  (0) 2011.01.06
어느 날 집에 가는 길에  (1) 2009.08.17

설정

트랙백

댓글




wow. 텍스트큐브에 있다가 곧 바이바이하려고 어디로 옮길까 하다가 티스토리를 선택했다!
그래서 티스토리로 블로그 이전 성공!
처음에 내노트북에선 티스토리 자바랑 CSS가 다 깨져보여는데 지금은 괜찮넹-!
원래 텍스트큐브 블로그는 사실 방치 그 자체였다. (__;;)
이제 이 블로그는 열심히 재미있게 방치하지 말자-! 
2011년이다. 
나의 못다한 신년계획 세우기를 얼렁 완료하고
화이팅하자.
!!!


(참고로 사진은 울집 앞에 서있는 나무! 눈오고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는길에 찍었다. 
어떻게 보면 보는사람 입장에서는 이쁜데 나무입장에서는 굉장히 추울듯.....ㅠ_ㅜ)
 






 
신고

'그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 눈 눈  (0) 2011.01.19
귀염둥이 데님팬츠  (0) 2011.01.09
내 생애 첫 보딩!  (0) 2011.01.09
흥. 완전 말린 볼링!  (0) 2011.01.07
나의 첫 티스토리블로깅깅깅깅  (0) 2011.01.06
어느 날 집에 가는 길에  (1) 2009.08.17

설정

트랙백

댓글

나.

그때 2010.09.21 03:18

그냥 글 쓰고 싶어서.

새벽에 갑자기.

그냥.

 

아닌건 아닌건가보다.

다시 거스르려고 하는건

아닌건가 보다.

 

득이 될 것도 실이 될 것도 없는,

그런.

 

:)

 

그래도 깨달은 것도 있으니.

 

나,

흔들리지 말자.

 

 

신고

'그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평소에  (0) 2011.01.29
겨울  (0) 2011.01.20
나.  (0) 2010.09.21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0) 2009.10.29
무엇보다도  (0) 2009.10.29
겨울이 오고있다  (0) 2009.10.18

설정

트랙백

댓글

절대 내놓지 못하겠다며 움켜쥐고 있는 것은 없을까?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며 미워하는 사람은 없을까?

절대 질 수 없다며 질투하고 경쟁하는 대상은 없을까?

한여름밤에 꾸는 짧은 꿈일지도 모르는 생.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욕심만 채우며 질투하고 경쟁만 하며 살기에는

 

너무 짧다.

 

-송정림의 '명작에게 길을 묻다'중에서-

신고

'그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0) 2011.01.20
나.  (0) 2010.09.21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0) 2009.10.29
무엇보다도  (0) 2009.10.29
겨울이 오고있다  (0) 2009.10.18
이제 슬슬  (0) 2009.10.16

설정

트랙백

댓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