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집에 가는 길-

구름이 멋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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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늦은 밤

그때 2009.08.17 04:51

밤은 쌀쌀하다

피곤+피곤을 등에 업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와서

샤워를 하면

피곤-피곤= 0이 되고

정신이 말짱해진다.

 

밖에서 쌓인 피곤이

샤워할때의 그 미지근한 물에 씻겨 내려가는것일까?

아니면 거품이 이는 샤워볼에 닦여 없어지는것일까?

 

개운함-

이게 보통말하는 개운함일까.

피곤이 씻기는 개운함-

나는 이 개운함이 좋다.

 

하지만..

내 몸은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도 피로는 나도모르게 쌓이고 있겠지?

 

내일을 위해

나는 또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오늘도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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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그때 2009.08.13 21:12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든 깔끔한게 좋은거니까.

하지만 예전, 그때 그 것들은 전부 어디로 갔을까?

남아 있긴 한 걸까?

어느 누구의 맘속에?

어느 누구의 머릿속에?

어느 누구의 기억속에?

어느 누구의 향기속에?

어느 누구의 책속에?

어느 누구의 일기속에?

어느 누구의 지나간 사진첩에?

모두 어디로 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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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때 2009.08.03 10:04


오늘 하루가 힘들고 지쳐도
내일의 는 뜬다.

아무리 이 시간들을 견딜수가 없어도
반드시
내일의 는 뜬 다.

반 드 시
내일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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