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즐거운 ~

그때 2009.07.15 01:14



송글 송글 맺혀 있는 물방울 들.
난간에서 미끄러지지 않으려고
있는 힘을 다해서 매달려 있다는 느낌이 든다.




어디에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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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바닥뒤집으라고 있는 것이고, 

기르던 개라고 해서 반드시 물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은혜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았을 때 아름다운 것이다.

 



'착한사람을 위한 배신의 기술'-무카이다니 다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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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그때 2009.07.05 23:29
햇볕이 쨍쨍 찌는 대낮에 창문을 열어놓으면
어디서 부터 불어왔는지 모를, 내 몸을 감싸는 산뜻한 바람도,
아침에 일어나서 문을 열면 나는 솔향기도,
새벽에 들리는 새소리도..
모든것이 너무나 좋다.

좋고 또 좋다.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하루하루가 감사하다.

나에게 '시간'이라는 것이 너무나 소중하고
'살고 있음'이 너무나 기쁘다.

그래,
나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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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그때 2009.07.03 10:53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빈곤도 걱정도 질병도 슬픔도 아니다.

다름아닌 삶의 권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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