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사파리!
아직 날씨가 추워서 동물이 많이 없었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많이 남는건 호랑이의 그 무늬.
정말 고왔다 *_*

사자는 뒷모습밖에 안나왔는데
사자갈기털 정말 뻣뻣해 보였다.
빗으로 빗어주고 싶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반달가슴곰은 정말 작았다.
다 큰게 쪼끄만 아기곰같았다.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서서 걷는 곰도 있었다.
푸하하하하-
말을 정말 잘 듣는다.

개인적으로 난 북극곰이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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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4년만에 간 에버랜드!
날씨는 정-말 좋았으나 바람은 많이 불었다.
사람두 많이 없어서 정말 안하는거 빼고 다 탔다.
T익스프레스 정말 타기 전엔 완전 무서울까봐 두근두근했는데
막상 타고나니 아무것도 아니였다.
잉? ㅋ_ㅋ;

그리고 기억에 남았던 건 후룸나이드.
그거 물 많이 안튀기려고 세번째에 앉았는데 
완전 물벼락 제대로 맞았다.
물이 나에게 그냥 샤워를 시켜줬다.
덕분에 옷 다 젖고 돌아다니는데 추워서 죽는줄 알았다 ㅠ_ㅜ

아직 날씨가 많이 안풀려서
추웠다. 조금만 더 따뜻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사람이 없어서 재밌었다 :)

다음에 튤립축제하면 또 한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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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 반반치킨!

yummy! 2011.03.15 01:02

감기에 걸렸다.
그래서 약 먹으려고 했는데
저녁을 안먹어서 약 먹기가 쫌 그랬다.

그래서 뭘 먹을까 하다가 시킨 비비큐 반반치킨.
오늘은 그~렇게 배고픈 날이 아니라서
한두조각만 먹었는데도 배가 불렀다.

양념치킨은 냉장고에서 차갑게 하루 넣어뒀다가
다음날 먹는게 정말 제맛이라고는 하지만
양념치킨을 놓고 어느 누가 냉장고에 고이 모셔둘까..
ㅋ_ㅋ;

그리고 그저께 마시려고 샀다가 안마신 버드와이저캔이 생각나서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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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육쌈냉면

yummy! 2011.03.15 00:54

토요일에 진희랑 작은엄마 병문안 갔다가
육쌈냉면 먹었다.
홍대 육쌈냉면은 처음 가봤는데
상상마당 지나서 쭉~가다가 좌측 2층에 있었다.


진희가 먹은 비빔냉면!
먹더니 맵다고 난리난리. ㅋ_ㅋ
그래서 나도 한 입 먹어보니 하나도 맵지 않았다..
이제까지 매운걸 많이 먹어서 감각이 무뎌졌나 *_*



내가 시킨 물냉-
솔직히 맛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냉면 먹으려면 냉면전문점가서 먹는게 훨~씬 낫다.

[



육쌈냉면 온 이유는 바로 쪼~기 있는 고기 때문-!

그냥저냥 먹을만 했다.
육쌈냉면 처음 먹어봤던 제작년 연신내점이 더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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