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구미

yummy! 2011.02.26 12:33


요즘 초콜릿 대신 먹는 마이구미 :)
 
가끔 단게 땡길 땐 초콜릿을 먹지만 마이구미를 발견한 이후로 이게 귀여워서 자꾸 먹게된다.
 
어릴 때 먹은 해바라기씨도 그립다 *_*
가격은 정말 양심적이게 아직은 500원! 
밥먹기 전에 하나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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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진들을 Facebook이나 Twitter로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

주소를 이어보면
                   Literally    (부사)   
                                       1.글자 뜻대로;  2.사실상, 정말로, 완전히, 실제로

이런 뜻이있다. 다시 말해서 합성, 조작이 아닌 정말 이미지 또는 사진 그대로 올려져 있는 사이트.
처음 사이트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정말 심플하게 되어있다.

Literal.ly의 Facebook 페이지, Twitter 계정, Rss 구독 할 수 있는 링크가 있고
그 밑에는 세가지 메뉴가 있다. 

Most Recent (최근 글)과 Best Ranked(베스트 랭킹), Submit a photo(사진 업로드).

Most Recent : 말그대로 사람들이 업로드한 사진들을 최근 순으로 볼 수 있다.
Best Ranked : 사람들이 Facebook이나 Twitter에 가장 많이 공유한 순으로 볼 수 있다.
Submit a photo : 직접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이미지 :) 너무 귀엽다. 실제 PIE CHART!

이미지 옆에 보면 이미지 제목이 크~게 써져있고 그 밑에 POSTED 1/28/2011이라고 이미지 올린 날짜가 나와있다.
그리고 그 밑에는 직접 별로 평가 할 수도 있다 :) 이건 나도 아직 안했는데 블로그에 글 다 쓰고 별 5개 줘야지-! 
또 코멘트 숫자도 볼 수 있는데 아직 새로 생긴 사이트라 그런지 코멘트들을 많이 찾아볼 수 없었다.
나라도 남겨줘야하나..ㅋㅋㅋ
그리고 Stumble upon에도 올릴 수 있고, Twitter, Facebook에 공유할 수 있게 링크가 마련되어 있다.
나도 몇개는 내 Facebook에 공유해놨음. 크크.

복잡한 기능도 많이 없고 소셜을 이용한 멋진 사이트. 종종 이용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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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녀 밍이 사촌언니 화장품을 대신 주문했는데 그때 사은품으로 토끼담요가 왔다 :)
묶여있을 때도 귀여웠는데 기억은 잘 안나고..(담요를 핀 후 다시 묶은 적이 없기 때문에)
담요속에 저렇게 토끼가 숨어있는데 너무 귀엽다-
이 사진을 트위터에도 올렸더니 학교 선배가 이제 이십대중반이니 귀연것은 그만 찾으라는 말을... ㅠ_ㅜ
나 아직 초반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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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속에 깊이 남을 영화 중 하나.
 
처음 Before Sunrise에서의 제시와  셀린의 캐릭터가
Before Sunset에서 뒤바뀌다.
 
여자는 결국 남자보다 더 현실적일 수 밖에 없던 것일까.
 
제시는 6개월 후에 다시 그 비엔나 플랫홈에 나갔지만 셀린은 나가지 못했다.
셀린도 그 날만 기다렸을 텐데.
정말 두 사람이 6개월 후 다시 만났다면 인생이 아예 달라졌을듯-
 
프랑스어를 공부하다 말아서 Before Sunset에서 셀린집 앞에서 이웃들이랑 말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자막도 프랑스어로 나왔으므로..
 
쩌-기 LE PURE CAFE. 셀린과 제시가 9년후 다시 만나 처음으로 갔던 까페다.
제시는 저 까페에서 셀린이 변한 것을 약간은 실망스러워 하는 듯 하면서 그녀를 다시 만난 것을 너무 행복해한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저 까페에 가서 직접 사진 찍어온 블로거들이 있었다. 부러움. 나도 꼭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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