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그때 2009.08.13 21:12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든 깔끔한게 좋은거니까.

하지만 예전, 그때 그 것들은 전부 어디로 갔을까?

남아 있긴 한 걸까?

어느 누구의 맘속에?

어느 누구의 머릿속에?

어느 누구의 기억속에?

어느 누구의 향기속에?

어느 누구의 책속에?

어느 누구의 일기속에?

어느 누구의 지나간 사진첩에?

모두 어디로 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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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때 2009.08.03 10:04


오늘 하루가 힘들고 지쳐도
내일의 는 뜬다.

아무리 이 시간들을 견딜수가 없어도
반드시
내일의 는 뜬 다.

반 드 시
내일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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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은

그때 2009.07.16 13:29


게으름천의 얼굴을 갖고 있다.

꼭 빈둥거리는 것만이 게으름은 아니다.

방향성 없이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고,

중요한 일을 뒤로한 채 사소한 일에 매달리고,

완벽주의라는 덫에 빠져 결정을 끊임없이 미루고,

늘 바빠 보이지만 실속은 없고,

똥줄이 타야만 일이 되고,

능력이 됨에도 불구하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게으르다.

 

 

 

 

'굿바이 게으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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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의 배를

그때 2009.07.15 12:18

가르기 직전!!!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아 글올리는 지금도 배가 너무 고파요 ㅇ_ㅇ
빨리 가서 점심을 먹어야 겠네요 :-0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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