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

그때 2009.02.14 01:15

나는 성질이 급하다.

뭐 보통 사람들(어른들)이 보기에 여자가 성질이 급하면 안된다,

그런말도 하지만..

어쨌든 나도 한국사람이긴 한국사람인가보다. 성질이 급하다.

매일 느림의 미학을 느끼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읽고 싶은책이 있을때,

그러나 서점엔 없을때..

여러군데 돌아다녀봤으나 여러군데 서점에도 없을때..

대부분 인터넷으로 사지만

난 인터넷으로 구매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도 처음 보는 책은..

인터넷으로 주문하게 되면 최소한 다음날엔 오기때문에

그걸 기다릴수가없다..그래서 학교도서관으로 직행한다..

그리고 그 책이 좋고 소장가치가 있다고 느껴질때,

그때 인터넷으로 구매하든지 한다..

뭐 버릇이면 버릇이라지만..

어쨌든 결론은 인내심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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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

그때 2009.02.11 00:59

배가 고프다..

배고프니 빨리자고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을 많-이 먹어야 겠다..

전 날 밤 배가 고프면 다음날 아침에 더더욱 일 찍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더 힘차게 상쾌하게 후~딱! 일어나게 된다..

왜냐고?

배가 고프니깐..

빨리 밥을 먹기 위해서..

 

얼큰한 우동이 생각난다. 그래서 우동사진을 구해 올렸다..

술을 먹어서 해장해야 할 상황도 아닌데 ,.

 

전에 아빠가 그러셨다.

"넌 아저씨 입맛이야."

 

그렇다.. 나는 아저씨 입맛이다.

얼큰하고 짜고 맵고 자극적인 것을 좋아한다..

우후훗

엄마가 매일 위에 안좋다고 하지만 식습관을 바꾸기엔 너무 어렵다..ㅋㅋ

 

아!~ 먹는 얘기 하니깐 배가고프다.

얼렁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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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그때 2009.02.10 09:33


재능을 잃어 실패하는 사람보다,

목적을 잃어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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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때 2009.02.09 20:27

나에겐 생소한 블로그.

오늘 하루를 나의 휴식을 위해 보내기로 한 나는

잠에서 일어난 후 급격히 흰우유가 땡겼다.

그래서 자켓도 드라이맡길겸 슈퍼에가서 흰우유하나를 골라서

계산을 하려고하는데 700원의 잔돈이 없어서 10000원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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