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이소갔다가 연필깎기를 드디어 발견-!
 
그것도 올망졸망 귀여운 코끼리가 그려져 있는 연필깎기 :)
와우. 다이소에서 이러한걸 건지다니. 3천원이 너무 값졌다.
 
색연필과 연필을 자주쓰는 나에게
연필깎기가 얼마나 중요한 건지. 새삼 느꼈다.
 
항상 칼로 깎아 왔는데 내가 정말 못하는 것중에 하나가 칼로 연필깎기라서..
아무튼 정말 맘에 드는 연필깎기가 나에게 찾아왔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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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너무 좋다!

밍이 갤럭시탭 직거래로 판다고 해서 구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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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 고속도로!

그시간 2011.02.20 00:15





휭휭 날리다.
슝슝 휭휭 훅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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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귀엽고 재미있는 Smurfs' Village! 
 
밍이 자꾸 아이패드로 스머프빌리지랑 위룰을 하길래
처음에는 뭔지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재미있게 하길래
도대체 뭐지 하면서 봤는데..
 
진짜..재미있다...
푸하하하하.
 
사실 아직 완벽하게 게임을 하진 않았지만 일단 스머프빌리지 곡식들 수확하는거랑
다리짓는거, 집짓는거, 길만드는거. 이정도만 알면 거의 90%이상은 안거 아닌가? 큭.
 
그리고 위룰은 아직 세금밖에 안걷어봤다.
 
근데 개인적으로 스머프빌리지 너무너무귀엽다-

어렸을때 스머프 만화 한번 본적은 없다.
하지만 매우 유명한 캐릭터라 알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게임으로 보니 만화도 보고싶어진다.
 
아참. 저 스머프빌리지 미니게임도 해봤다-!
나무 말뚝박는거. 케잌굽는거랑 무슨 약만드는건 안해봤다. 근데 나무 말뚝박는것도
너무 귀엽게 만들어서 진짜 매일 하고 싶어질 정도.
 
당분간 밍의 아이패드는 내가 점령해야겠다. 
지금도 9시간짜리 양배추(맞나?)를 심어놓고 있다. 자고 일어나서 수확해야지.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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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그시간 2011.02.17 21:46

난 절대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
 
그렇다고 주위가 산만하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또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있고 하면
몸이 근질근질하다.
 
오늘 모처럼 운동복갈아입고 나와서 동네 한바퀴를 뛰었다. 
 
원래 주변에 초등학교 운동장 뛰려 했는데 운동장 가보니까
정말 아무도 없고 조명도 많지 않길래 겁이 많은 나는 그냥 사람들 다니는 인도로 열심히 뛰었다.
지금 내가 사는 동네에는 그리 길에 사람이 엄청 많지 않아서 다행스러운 일.
 
운동하면 답답한 마음이 풀어지기도 하고
또 머릿속에 생각들이 단순해지기도 하는 그런 장점이 있다. 음하하.
뭐 건강도 좋아지겠지?
아무튼 점점 날씨가 풀리고 있으니 계속해서 운동이랑 친해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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