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8일 휘닉스파크!


이 날, 난생처음으로 보드탔다.

보드복은 미리 샀다.
푸하하하 
꼭 축구 못하는애들이 제일 좋은 축구화 신는것처럼
감히 보드복은 10/11시즌 신상을 샀다.
거금들여서 보드복 사놓으면 한번가고 안간단말은 안나올꺼 같아서!
(핑계아닌 핑계다)

그리고 보드 실력은 정말 완전 왕초보.
집에 오는길에 엉덩이가 없어진 줄 알았다.
더 무서운건 그 다음날 후유증.
어정쩡하게 걸어다니고 
어색하게 앉았다.
큭.
처음 초보슬로프가서 열심히 엉덩이로 내려온다음에
바로 중급으로 끌려가서 또 열심히 엉덩이로 내려왔다.
그리고 그 다음번에는 그나마 뒤엣지잡고 슬금슬금 내려올 수 있었다.
여기까지도 만족하고 뿌듯하게 집에 온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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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완전 오늘 말린 볼링이었다!
 
2:2:2 내기 했는데 우리팀이 졌다 ㅠ_
밍이랑 나랑 완전 흥. 말렸어 오늘! 우리 어젠 잘했는데...... 오른팔 밧데리가 다 달았나보다.
치면서 약올라 죽는줄알았다!
마음비우고 치느냐고 고생고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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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텍스트큐브에 있다가 곧 바이바이하려고 어디로 옮길까 하다가 티스토리를 선택했다!
그래서 티스토리로 블로그 이전 성공!
처음에 내노트북에선 티스토리 자바랑 CSS가 다 깨져보여는데 지금은 괜찮넹-!
원래 텍스트큐브 블로그는 사실 방치 그 자체였다. (__;;)
이제 이 블로그는 열심히 재미있게 방치하지 말자-! 
2011년이다. 
나의 못다한 신년계획 세우기를 얼렁 완료하고
화이팅하자.
!!!


(참고로 사진은 울집 앞에 서있는 나무! 눈오고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는길에 찍었다. 
어떻게 보면 보는사람 입장에서는 이쁜데 나무입장에서는 굉장히 추울듯.....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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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집에 가는 길-

구름이 멋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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