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내 책갈피 :)
평택집에 갔다가 진희꺼 굴러다니길래 이뻐서 가지고 왔다-!
크크.


+)책은 요새 읽는 허브코헨의 협상의 법칙! 아직 반도 못읽었다 *_*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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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주말에 등산을 혼자서라도 가기로 마음먹었었는데
요상한 팩으로 인한 얼굴 가려움과 눈으로 인해 못갔다. 으악.
꼭 등산을 가서 포스팅을 하리라...!!
 
그래서 밍이랑 집에서 오랜만에 뒹굴뒹굴하다가 배고파서 밥먹으러 가려고
방방이 기다리는중-! 눈이 엄~청 많이 왔다.
이 사진 찍는데 아직도 내렸다.
집앞에 눈이 쌓였는데 아무도 안밟았길래 내가 총총총 밟고나서 사진 찍었다.
크크. 아래는
폐인의 모습 -
뒤에 밍이 탭과 함께한 모습이 찍혔군.
눈사람 만들고 싶다. 태어나서 한번도 안만들어봤는데..
언젠간 꼭 눈사람도 만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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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 눈

그시간 2011.01.19 14:19


로티보이 베이크샵에서 나오는데 갑자기 눈이 내렸다.
소복소복 함박눈이.
함박눈이라서 금방 쌓였다.

시내라서 발자국은 금새 많아졌지만
기분은 좋았다.


그런데 요즘엔 눈도 안오고 날씨는 쨍쨍한데
너무너무 춥다..

두달만 지나면 바람이 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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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 주에 한번이상씩 가는 스키장! 
 
그 전에 방방이가 데님팬츠산다고 하길래 인스펙션따라갔는데 
결국 내가 청색데님팬츠사고 방방이는 갈색샀다. 
STL에서 산 체크팬츠보다 이게 좀 더 귀엽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인스펙션 본점가서 샀더니 모자까지 사은품으로 줬다.
그리구 나는 엉덩이보호대하구 무릎보호대 꼭 해야하기 때문에 조금 큰 사이즈로 샀다.
인스펙션 괜찮은거 같다! 다음에도 애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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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8일 휘닉스파크!


이 날, 난생처음으로 보드탔다.

보드복은 미리 샀다.
푸하하하 
꼭 축구 못하는애들이 제일 좋은 축구화 신는것처럼
감히 보드복은 10/11시즌 신상을 샀다.
거금들여서 보드복 사놓으면 한번가고 안간단말은 안나올꺼 같아서!
(핑계아닌 핑계다)

그리고 보드 실력은 정말 완전 왕초보.
집에 오는길에 엉덩이가 없어진 줄 알았다.
더 무서운건 그 다음날 후유증.
어정쩡하게 걸어다니고 
어색하게 앉았다.
큭.
처음 초보슬로프가서 열심히 엉덩이로 내려온다음에
바로 중급으로 끌려가서 또 열심히 엉덩이로 내려왔다.
그리고 그 다음번에는 그나마 뒤엣지잡고 슬금슬금 내려올 수 있었다.
여기까지도 만족하고 뿌듯하게 집에 온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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