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아침부터 달그락달그락 소리가 들리길래 잠에서 깼다.
부엌에 가보니 엄마가 김밥을 만들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얼른 거들었다!
(사실 거들을 것도 없었다. 초 간단 김밥이였기 때문에.. ㅋ_ㅋ)

 









마트에 가면 딱 10줄만 만들 수 있게 김밥재료를 판다고 한다.
그래서 집에서는 시금치만 무쳤다!
재료 세팅 완료 -
















가장 중요한 꼬들밥 만들기!
보통 하는 밥보다는 약간 물을 적게 잡고 밥을 한다.
밥이 다 되면 소금, 깨, 참기름으로 간을 한다 :)
은근히 소금이 많이 들어간다.
물론 따뜻할 때 간을 해서 밥이 식으면 아주 약간 더 짜진다.

















자! 이제 김밥을 싸볼까?
큭.
김밥을 많이 안싸봐서 밥을 얼마나 넣는지, 그리고 또 김을 얼마만큼 채우는지 등등
중요한 점이 굉장히 많았다. *_*
그냥 쉽게 싸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다.


















드디어 김밥 완성 :)
정말 최소한의 재료만 넣어서 간단하게 만든 김밥-!
나중에는 기호에 따라 치즈, 김치, 날치알, 참치 등을 넣어서 다시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어쨌든 오늘 아침은 아욱국에 김밥으로 끝! ㅋ_ㅋ











신고

'yumm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얼음동동 열무국수!  (0) 2011.06.22
천안맛집 :) 원조 아지매왕냉면!  (0) 2011.06.16
간단한 김밥싸기 -!  (0) 2011.06.12
송탄카페 : CAFE BROWN  (0) 2011.06.10
제리뽀  (0) 2011.06.10
휴게소표 충무김밥  (0) 2011.06.10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