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강원도 영월,

여의도에서 영등포를 찍고 강원도 영월로 쩜프했다.

6명이 깔깔깔깔 히히호호 하하하하 그냥 아무 생각없이 웃을 수 있었던 이번 여행.


한가지 아쉬웠던건, 

밤 8시쯤 영월에 도착했는데, 하늘을 바라보니 별이 정말 쏟아질 듯 떠있었다.

아이폰에 담아보려 했으나 역부족.


그래서 내 눈 속에만 담아왔다.


아, 그리고 짐을 많이 가져갈 수가 없어서 보드도 못타고,

결국 강원랜드도 패스했지만, 

영월 서부시장의 일미닭강정과 전병을 맛있게 먹고,

뜻밖의 벌칙인 꽁치까나페를 다행스럽게 피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ㅋ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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