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밤에

그시간 2011.07.10 22:36





동생이 실습하고 있는 라비돌리조트.
주말에 집에 잠깐 왔었는데 다시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아빠랑 데려다주고 왔다.
생각보다 굉장히 구석에 있었다.
혼자 나오기엔 위험할듯-!
그래도 크기는 그리 크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심플하다.
내가 집에 들어오니 동생이 집을 나갔다. ㅋ_ㅋ;
집에 오는길에 비가 주룩주룩 많이도 내렸다.
아빠는 신기생뎐을 본다고 엑셀을 엄청 밟으셨다.
그래서 덕분에 굉장히 일찍왔다.
우리아빠 알고보면 드라마 좋아한다. 푸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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