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지나가려는 여름을 붙잡으며,

좋아하는 카페에 가서 아이스 카페라떼를 열심히 주문해 마셨고,

자몽맥주에 맛들려 어딜가나 자몽맥주를 시켰으며,

완전 진-한 녹차빙수를 찾아 먹기도 했다.

시간이 있을때 친구를 더 많이 만나려고 노력했고,

더 많은 것들을 읽으려고 욕심부렸다.






신고

'그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테라스  (0) 2015.09.25
정미아 개인전 - 물과꿈  (0) 2015.08.31
여름을 붙잡으며,  (0) 2015.08.24
보물같은 이야기  (0) 2015.08.13
순간들.  (0) 2015.08.04
이태원을 갔는데,  (0) 2015.07.27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