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덕찐덕한 치즈가 올라가 있는

레드벨벳-

글래머러스펭귄 레드벨벳이 제일 맛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리얼케익 레드벨벳이 찐덕하니 내 스타일-

역시 케익은 진한게 좋다.

몇 개월 전부터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는 훈훈한 시간.

후후후.








크리스마스는 한참 지났지만, 여기선 아직 크리스마스 머그로 커피를 마신다.

언제봐도 크리스마스 오브제는 예쁘다.






신고

'그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앞머리 겟  (0) 2015.01.30
요즘의 라떼사랑  (0) 2015.01.30
어느 나른한 오후에-  (0) 2015.01.12
HAPPY NEW YEAR!  (0) 2015.01.01
2014 크리스마스 풍경  (0) 2014.12.25
모두 한번에 콜했던 제천시.  (0) 2014.12.21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