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yummy! 2011.12.02 01:20


쌀을 안먹었다.
주식이 점점 밀가루로 변하면 안될텐데-
띠아모 휘핑 맛있다.

그리고 집에와서 갑자기 배고프길래 먹을게 있나 찾아봤는데,
역시나 먹을게 있었다.
가볍게 콘칩과 요구르트와 치즈 폭풍흡입-!
이제 좀 배가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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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니게

그때 2011.05.26 14:11
금식을 하게되었다.
킁.
엊그제 아래니쪽에도 교정장치를 좌르륵 붙인 후
마시는 거 빼고 아무것도 못먹었다.
이에 뭐만 닿으면 너무 아프다.
심지어 이를 앙 다물고 있을 때 윗니가 아랫쪽 어금니에 닿는거 조차 아프다.
그래서 난 애매하다.
어제도 두유랑 흰우유에 제티먹고 버텼다.
오늘은 괜찮을꺼야, 하면서 잤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똑같이 아팠다.
언제 가라앉지?
처음에 위에 교정장치 붙였을 땐 이틀 지나니깐 괜찮던데..
아랫니들은 매우 예민한가보다.
흥.
죽도 못먹다니.
엊그제 사다 둔 죽들은 다 쉬게생겼다.
헝헝헝.
오늘 스프를 먹을까 하는데..
스프는 내 동생이 잘만드는데..
나 아플때도 스프 해줬던거 같은데.....
오늘따라 진희가 보고싶다.
예상컨데 이따 나는 그냥 우유로 또 떼울 듯 싶다.


아 맞다!
가나 초콜릿도 먹을 수 있다.
초콜릿이나 사먹으러 가야겠다-
초콜릿때문에 살은 안빠지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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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버니니를 찾았다. 
 
어느 새벽에 홍대 고래곰나비 까페에서 먹은 스파클링이었는데
어느 대형마트를 가도 없었다.

근데 우연히도 찾아서 밍이랑 당장 골라왔다 :)
역시 밍표 군고구마도 맛있다 푸헤헤헷 *_*
배고파.
남은 군고구마나 또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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