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발치!

그시간 2011.05.20 15:25










두번째 발치를 했다.
다음주에 아랫쪽도 교정장치 붙여야되서
그 전주에 발치를 *_*

치과가서 무통마취하는데 마지막 주사바늘 들어갈 때 너무 아파서 소리질렀다 =_=.
그거 빼곤 마취해서 정말 아무느낌이 없었다.
아래입술부터 턱까지 그냥 피노키오처럼 내꺼가 아닌듯 했다. ㅋ_ㅋ;

발치 후 가장 안 좋은점은 뜨거운것을 못먹는다는거!
그래서 삼계죽도 식혀서 먹었다.
배고파.

또한 아래쪽 작은어금니라서 뽑은자리에 자꾸 밥알이 들어간다 ㅠ_ㅠ;
병원가서 물어봤더니 이쑤시개 등 임의로 빼내면 안되고
무조건 가글로 빼야된다고 한다.
내가 임의로 빼다가 잇몸에 상처나서 잘 안아물수도 있다고-

킁. 어렵다!






+) 꼭 보통 때는 맥주가 안땡기다가
발치하고 술을 못마시게 되면 맥주가 땡긴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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