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

그때 2009.02.11 00:59

배가 고프다..

배고프니 빨리자고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을 많-이 먹어야 겠다..

전 날 밤 배가 고프면 다음날 아침에 더더욱 일 찍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더 힘차게 상쾌하게 후~딱! 일어나게 된다..

왜냐고?

배가 고프니깐..

빨리 밥을 먹기 위해서..

 

얼큰한 우동이 생각난다. 그래서 우동사진을 구해 올렸다..

술을 먹어서 해장해야 할 상황도 아닌데 ,.

 

전에 아빠가 그러셨다.

"넌 아저씨 입맛이야."

 

그렇다.. 나는 아저씨 입맛이다.

얼큰하고 짜고 맵고 자극적인 것을 좋아한다..

우후훗

엄마가 매일 위에 안좋다고 하지만 식습관을 바꾸기엔 너무 어렵다..ㅋㅋ

 

아!~ 먹는 얘기 하니깐 배가고프다.

얼렁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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