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2012.11.09 19:16

자기의 생각 속에 빠지는 건, 늪에 빠지는 것과 같다.

어떤 것도 다 마찬가지.

도무지 풀리지 않는 문제, 생각나지 않는 것이 있을때

거기에 대해서만 골똘하게 생각하는 건 좋지만,

그게 과하면 자기 생각에 갇히게 되어 주변을 보지 못한다.

요즘 흔히 말하는 나무만 보게 되는 것.

더더구나 새로운 것을 많이 접해야 생각이 순환이 되는데, 

자기만의 생각에 빠지게 되면 생각의 문을 닫게 됨으로써 

새로운 것은 받아들이지 못하게 된다.

비록 정답이 눈 앞에 있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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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고

그때 2012.03.04 00:59
상자를 열고, 그 안에 있는 작은 상자를 또 열고, 그 안에 있는 더 작은 상자를 또 열고,
그 안에 있는 좀 더 작은 상자를 또 열고, 그 안에 있는 제일 작은 상자를 또 열어보면
정답이 있고,
본질이 있다.
이것이 본질을 발견하는 가장 쉽고도 어려운 방법이다.
또한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다.
때론 그 상자를 열어보려는 생각조차 하지않는 때가 있다.
다른곳에서 자꾸 정답을 얻으려 하는 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항상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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