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휴식과 감기

그때 2011.03.18 02:26
감기 때문인가.
일주일간 나에게 주어진 휴식시간이지만 그다지 컨디션은 좋지 않다.
그리고 벌써 반이나 지나가 버렸다.
그래도 여러가지 생각해놓은 것들은 많이 했다-
지금으로부터 8시간 뒤에 나는 춘천에 가 있을 것이다.
항상 춘천춘천 가고싶다고 말만 해왔는데.
2년전 거기서 잠깐 몇개월 머물렀던 이 후로 가보지 못했다.
용기내서 가보자.
1박2일로 가고싶었으나 감기때문에 몸이 안좋은 관계로 하루만에 후닥 다녀와야지-
아, 지금도 코 훌쩍 훌쩍 거린다.
낮에 코를 하도 많이 풀어서 코가 다 헐었다.
약먹고 자야겠다.
에~~!취.
기침까지 크게했다.
어쩌다 봄에 감기를..
킁.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은 내 상태에 감사하며.






 
신고

'그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Let's go for a ride Roller coaster!  (2) 2011.04.05
한 순 간  (0) 2011.03.31
짧은 휴식과 감기  (0) 2011.03.18
당연한 이치.  (0) 2011.03.13
수분지족 (守分知足)  (0) 2011.03.11
엄지 닥스훈트  (0) 2011.03.11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