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또 먹기

yummy! 2014.05.09 12:05



호호호 레일바이크 타고 중간에 쉴 때 먹었던 월드콘

냠냠 우적우적

근데 보통 월드콘보다 작아 보이는건 기분탓이겠지






송어회 처음 먹을 마음에 두근거려서 블로그 뒤져서 맛집이란 곳을 찾았다

그게 바로 황금수산

근데 송어회 맛은 둘째치고 서비스가 꽝

분위기도 꽝

닭갈비도 같이 하는 집이여서 주변에 다른 테이블들은 닭갈비를 먹고 있었다

덕분에 닭갈비 향을 맡으며 송어회를.....

뭐 그건 그렇다 쳐도, 감자전을 시켰는데

전분이 안익어서 나왔다.

다신 안오려고 여긴. 뱌뱌






아웃백에서 다들 투움바가 그렇게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하길래 먹어봤다

난 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맛없다.

그냥 순수한 까르보나라가 더 나았다.

뉴욕스트립은 맛있다

히히히

역시 아웃백은 스테이크







딸기케잌이 맛있다는 뽀앤쏘

오, 소문대로 정말 맛있었다!

그릇도 이쁘고 >_<

근데 커피를 무슨 사발 잔에 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아기자기하니,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만한 카페.

꽃들도 굉장히 많다

다 생화라서 좋았다.

암튼 딸기케잌 짱짱 맛있었다

다음에 또 갈래







춘천 명동에 있는 별미당 튀김만두

군만두와는 다른 매력이 있었다

그리고 쫄볶이도 먹었는데 그건 사진을 안찍었지만

떡은 정말 쫄깃 그 자체였고, 당면도 굵어서 짱짱 좋았다

다음에 또 먹고 싶다

ㅠ.ㅠ

군침돈다 지금도








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빙수는 이게 짱이다

춘천 명동에 있는 카페 봄시내

거기서 파는 치즈빙수.

최고최고

계속 오빠랑 나랑 최고라고 감탄사 연발

완전 최고

짱최고

여기도 또 가야지

아 뭐야 또 갈데가 엄청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하루 날 잡아서 다들 모여 축가 연습 끝나고

애막골 향토마을에서 먹었던 닭도리탕!

주인 아주머니가 엄청 인심이 좋아서 진짜 많이 해주셨다

근데 저 밑에 보이는 겉절이가 난 더 맛있었다>_<

상추 짱 고소함

소맥 짱







춘천 명동에 있는 비스트로 테이스티

식전빵

빵은 둘쨰치고

저기 버터랑 사과쨈이 최고






아 이건 식전 연장들

많다 많아








수제버거!

색감은 온통 노랗게 노랗게 나와서 그닥이지만

맛있었다

저 치즈소스에 나쵸를 찍어 먹고 싶다는 생각은 왜 들었을까

CGV나쵸가 먹고 싶었던 걸까.


안에 양상추가 조금 더 많이 들어 있었으면 좋았겠었으나,

지금으로써도 충분히 맛있었다.

토마토도 피클도 굳.

감튀는 나왔는데 케찹이 없어서 따로 달라고 했다







마르게리따

사실 위에 토핑이 막 푸릇푸릇하게 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납작납작.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

그래도 바삭바삭하니 맛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기 인테리어 내맘에 쏙 들었다

배부른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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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춘천'3'

그시간 2014.05.09 11:44


내 사랑 춘천에 갔다-!

난 춘천을 아주아주 좋아한다.

이유를 들으려면 2박 3일은 말해야하므로 생략.








가자마자 주린 배를 채워준 베니건스 샌드위치와 스벅아메리카노!

저 샌드위치 맛있었다. 음하하하하

잘 선택했음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역시 아이스가 짱이다.

뜨거운건 맛이 없다.

(원래 맛이 없는데 아이스라 얼음이 함께 있어서 엄청 차갑기 때문에 맛을 못느껴서 맛있다고 느낄 수도..)

(ㅋㅋㅋ?)


아무튼 날씨는 최고였다!

내 사랑 춘천을 잠시 등 뒤로 두고, 강촌으로 갔다!









강촌에서 짱짱 신나게 레일바이크를 탔다.

아직 해가 그래도 덜 뜨거워서 다행이지,

6월, 7월 등 한여름에 갔으면 너무 뜨거워서 못탈뻔 ㅠ.ㅠ

완전 신나게 달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김유정역에서 강촌역가는 방향은 내리막길이라서 힘들지 않았지만, 

강촌역에서 김유정역 오는 방향은 오르막길이라서 엄청 페달을 굴려야 한다고....

헤헤

신나게 휙휙.




해저문소양강에서 소양강처녀도 간만에 봤다.

노을도 완전 예뻤다.

그리고 쩌~~~뒤에 오리배 한 척도 홀로 둥둥.

다른 오리배들은 다들 뭍쪽으로 나와서 정차중인데, 왜 쟤만 둥둥 떠다니는지

아직도 의문이다.

사람도 없던거 같던데!

아무튼 소양강 처녀와 노을을 보며 소양2교 주변을 샥 산책했다.

바람이 쌩썡 불어서 담요로 내 소중한 다리를 가려줬다.

마치 인도사람 같다고 오빠테 놀림을 받았다 (-_-^)












그리고 여긴 무슨 앞에 무대 있고, 관람석인데 오늘은 공연이 없어서

내가 앞에서 춤을 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월엔 튤립과 튤립비슷한 어떤 꽃들이 만발했다

튤립을 좋아하는 나로썬 엄청 반가웠다

장미가 만발할 때도 와보고 싶었다>_<




원래 이 날 비온다고 엄청 쫄아있었는데 다행히 해가 쨍쨍

더웠어도 완전 좋았다.

점심이 지나자 사람이 점점 많이 들어오고,

우리는 아침 일찍 왔기 때문에 여유롭게 둘러보았다.

후후.

그리고 여유롭게 나가려고 했는데

강촌에서 춘천가는 길도 어마어마하게 막혀서 ㅠ.ㅠ

그래도 더 늦었으면 더더더 막혔을 것이라는 위로로 춘천 도착!







공지천의 하늘은 매우 맑았다

최고최고






춘천 명동 시장 앞에는 초록초록한 식물들을 많이 팔았다







어 이건 바람을 많이 맞아 머리가 산발이 된 나 (^^)





구봉산도 다녀왔다

역시 구봉산 전망은 최고최고







아쉬운 춘천을 뒤로하고 집에 가는 길 ㅠ.ㅜ

나중에 또 와야지.

석사동을 못 걸었다.

석사동 갈때쯤 비가 와서 그냥 차로 한바퀴 돌고 말았다.

다음 번엔 석사동을 내 발로 밟겠다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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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사고 때문에 
더이상 아무곳도 가지 못하고
저녁먹으러 온 명동-
 

쩌~어기 보이는 인성병원과 내가 인연을 맺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아무튼 별 탈 없이 저녁을 먹었다. 냠냠.


 




버스타기 전에 잠깐 찰칵찰칵-
어둑어둑 어둠이 밀려오고 있다
그러더니 깜깜해졌다

조만간 또 가야겠다
석사동도 못가보구 ㅠ_ㅜ
암튼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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