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밤.

그시간 2012.11.13 10:14




아직까지 손으로 와이어프레임을 그리는게 편하다.

좋다하는 framework이 많다 하더라도, 가장 좋은건 직접 그리는 것.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모눈이 그려져 있는 노트나 공책들을 찾게 된다.

그리고 15cm자에서 12cm자로 바꿨다.

10cm이상의 선을 잘 긋지 않다보니, 남는 3cm가 오히려 불편해져서 12cm로-

모눈의 힘과 12cm 귀요미 자의 힘은 대단하다.


아, 연필이 뭉뚝뭉뚝해졌다. 다시 깎아야지-



+)병에 들은 베지밀 삐는 다가오는 겨울, 빼놓을 수 없는 것.






신고

'그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Kill Bill  (0) 2012.11.18
2012 Google HackFair!  (0) 2012.11.18
어느날 밤.  (0) 2012.11.13
포장의 힘  (0) 2012.09.06
역시  (0) 2012.09.06
메밀차가 좋아요  (0) 2012.08.31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