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nture Life

humanity 2012.01.16 16:37
『나는 존 레논이 노래한 '세계는 하나'라는 말이 좋아.
하지만 난 기타도 못 치고 노래도 못 부르니까
이 <ONE WORLD>라는 작은 잡화점으로 내 마음을 표현한거야.』

오스트레일리아의 작은 마을에서 <ONE WORLD>라는 이름의 작은 잡화점을 하는 남자의 말.
전 세계의 잡화를 진열해놓은 가게 안쪽 한구석에는 낡은 간판이 있었다.
<ONE WORLD>라는 그 간판은 아주 수수했지만 
손으로 한 자 한 자 새겨 넣은 그 따스한 온기가 넘쳤다.


-다카하시 아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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