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그때 2016. 2. 23. 22:52

설마 감기기운일까

어쩐지 아침에 컨디션이 저조하다 싶더니

밤이 되고 침을 삼키니 목이 따꼼하다.

엄마는 이미 감기로 골골거리고 (ㅠㅠ)..

이번 겨울에도 작년 겨울처럼 절대 감기에 걸리지 않으리라.

씻고 뜨끈한 전기장판에 누워서 일찍 자야겠다.

내일은 따뜻하게 입고가야지.

오늘 괜히 코트하나 달랑 걸치고 갔다가 낭패봤다.

얼른 씻구 와서 손발에 핸드크림 듬뿍 바르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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