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아무리 권태를 느낄지라도
아무리 싫어하고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있더라도
막상 벗어나려면
모든게 달라보인다.
마치 아무 맛이 없는 모래알 하나하나가 설탕으로 변한 것 처럼..
아쉬움이 이래서 생기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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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화애 2009.10.09 20:28 답글 | 수정/삭제 | ADDR

    공감합니다 ^^
    7 년 동안 살던 남의 나라를 제 나라라고 착각하고 살아왔나봅니다.
    지금 열심히 적응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