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섯번째 날!

그시간 2019. 11. 20. 01:10

전날 워싱턴의 여파로 이 날은 조금 늦게 일어났당!

 

일어나서 제일 먼저 간 곳은 라콜롬브!

 

카페 근처가 회사들이 많아서 다들 평일 오전 출근길이였는데, 우리는 놀고 있는 느낌이였당 호호

 

 

이것이 라콜롬브(라콜롬베라고 읽어야하는건가 모르겠넹)의 시그니처 라떼인데!

내 스타일은 아닌것으로..^_^

거품 많고, 뭔가 미지근하고(hot과 ice를 고를 수 없다), 밍밍하면서도 그랬당

 

 

브라이언트 파크!

이 날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다 ㅠ_ㅠ

이 공원 되게 예쁘다고 들었는뎅!

 

 

 

뉴욕공립도서관 가는길에 브라이언트파크 레스토랑 발견!

날씨 좋은 날 여기서 밥 먹고 싶어졌지만 시간이 없었음 ㅠ_ㅠ

 

그리고 회전목마도 있었다!

오전인데 뭔가 저녁같당 분위기가!

 

 

 

ㅋㅋㅋㅋㅋㅋ 식물들 사이에서 찰칵 !

 

 

 

 

 

바로 옆 뉴욕공립도서관으로!

 

 

 

너무 예뻤던 도서관.

관광객들이 많고, 들락날락거려서 공부 제대로 되는진 모르겠다

 

 

ㅋㅋㅋ Lisa in Newyork!!! 

 

 

도서관을 한바퀴 돌고!

도서관 굿즈가 진짜 예뻤다 ㅠ_ㅠ

더 살 껄 지금도 후회중.....

다음에 또 가고 싶은뎅....

 

 

 

미리 예약해둔 BENJAMIN PRIME !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다고 해서 예약해봤당 호호

 

 

 

이번엔 와인을 시켰당

원래 와인은 생각 안해봤는데, 

와인을 권하길래, 스테이크와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주문했당

 

에피타이저도 나왔고!

피쉬케익인데 맛있당 

(사실 와인이 진짜 맛있었어..와인에 다 잘어울려...)

 

 

ㅋㅋㅋㅋ 스테이크 언제 나오죠!!!

 

우앙 드디어 나온 스테이크!

고기 크기 엄청났다!

근데 나 스테이크 러버라 저거 다 먹고 니나꺼까지 또 먹었당 꿀꿀

 

 

딸기가 올려진 찐-한 치즈케익과 아이스크림 브라우니!

치즈케익도 맛있었당 엄청!

 

다시 호텔 돌아가는길에 도서관을 다시 지났당- 

 

 

옷을 다시 편하게 갈아입고 펠릭스커피로 순간이동 얍

여기 인테리어 최고였다 ㅠ_ㅠ 색감하며, 화장실까지 하나하나 타일, 벽지 모두 신경 많이 쓴 느낌이 들었다

 

 

커피도 맛있당 내스타일!

 

 

 

호호 인물모드로 찍은 내 사진!

 

 

 

 

커피 다 마시고!

컵라면이 갑자기 먹고 싶어서 H mart가려고 길을 나섰당!

 

 

ㅋㅋㅋㅋ 컵라면 득템

코리아타운 내에 있는 H mart!

여기저기 한글간판이 반가웠당

뭔가 90년대 느낌의 간판이 많았다 +_+

 

 

퇴근시간 쯤! macy's가 보이는 거리에서!

 

 

 

다시 타임스퀘어로 넘어왔당 ㅋ.ㅋ

라이온킹을 보기 위해!!!

 

 

라이온킹은 역시 대작 중 하나라서 사람들이 줄을 극장 밖까지 서있었다+_+

 

 

예매한 티켓을 찾고 드디어 minskoff theatre로 입장!

라이언킹 사실 나는 기대를 아예 안하고 있었는데...

 

이때까지만해도 정말 기대 안했었는데................................

막이 오르고 시작과 동시에 무대 뒤에서 분장한 배우들이 나오는데!!!!!!!!!!!!!!!!!!!!!!!!!!!!!

이때부터 소름이 쫙 ㅠ.ㅠ

미쳤엉...............................ㅎ

 

알라딘보다 무대연출 더 너무 대박이여서 진짜 넋을 놓고 봤다.

 

 

힝 모두들 최고였다!!!

 

뮤지컬 알라딘이랑 라이온킹 두 개만 예매했는데,

더 할 걸 그랬다.....+_+

뉴욕 오기 전에는 브로드웨이에서 진짜 뮤지컬만 보고 간다는 사람이야기도 들었었는데,

그땐 잉 왜지? 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이해감.....

 

 

레고 매장가려고! 라디오시티 건물 또 지남 ㅋ.ㅋ

하지만 레고에선 살 것이 없었다고 한다 ^_^

 

 

 

호호 다시 타임스퀘어로!

빌리아일리쉬 hi

 

 

저녁으로 Patzeria !

피자를 파는 되게 작은 샵이였당

거의 테이크아웃으로 많이 사가는 집이다.

 

맛없게 찍혔는데, 이래뵈도 인기 폭발 맛집이였음

 

 

ㅋㅋㅋㅋㅋ 나는 하와이언! 니나는 마르게리따! 길피자 때렸지롱

 

 

피자집앞에서 길피자 때리고 있는데

반대편에 극장 뒤쪽에서,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있었당

잉 뭐지? 했는데, 니나가 여기도 '퇴근길'이 있구나 라고 했다 ㅋㅋㅋㅋㅋ

유명한 뮤지컬배우가 퇴근하는 길을 구경하러 모인 팬들이였던 것!!!!!!!!!!!!!!!!!!!!!!!

저기 hamilton 간판의 주인공이 보디가드들과 함께 나왔는데, 막 소리지르고 팬들 너무 좋아했당 ㅋ.ㅋ

ㅋㅋㅋㅋㅋ 귀여운 광경들.

 

 

피자 또 먹고싶넹 피자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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