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그때 2011.02.06 00:24
여러가지다. 
여기선 편하게 이모습, 저기선 또다른 저모습.
하지만 뭐가 정답인지는 알 수 없다.
물론 뭐든걸 한꺼번에 다 보여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선순위를 정할 수도 없다.
그냥 별개다.


'그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말 궁금하네요.  (0) 2011.02.17
다시 생각해보면  (0) 2011.02.15
굉장히  (0) 2011.02.06
평소에  (0) 2011.01.29
겨울  (0) 2011.01.20
나.  (0) 2010.09.21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