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19년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마라톤 뛰기 직전!

니나가 찍은 풍경사진인데 내 모습이 찍혀있었다!

저 날. ㅋㅋㅋㅋ 아침에 꽤나 쌀쌀했는뎅 크롭티 입겠다고 꾸역꾸역 입고 나갔음.

요즘 니나가 새로 블로그에 뉴욕 포스팅을 쓰고 있어서 나도 사진 등등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데

너무 추억돋잖아........ ㅠ ㅠ

뉴욕은 언제든 생각만해도 설렌다

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까!!!!!!!!! 가서 또 마라톤 하고싶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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