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루는 밤.

그때 2009. 6. 5. 03:27

무얼 까.

무엇이 나를 이렇게 잠 못이루게 하는걸까.

피곤한가? 나의 몸은 피곤한가?

근데 왜 나는 잠을 안자고 있는걸까.

아이러니.

시간이 지날 수록 정신이 또렷해 진다.

어제만 해도, 엊그제만 해도, 이 시간이면

이미 곯아 떨어졌을 텐데.

뭘까.

아쉽다.

그냥 시간이 아쉽다.

쳇.

그러면서 내일이면 피곤해할텐가.

모르겠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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