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그때 2011. 11. 2. 00:28

11월이 찾아왔다.

11월. 낙엽이 떨어지는 11월.
여름을 회상하게 만드는 11월.
한 해가 거의 다 지나가는게 와닿는 11월.
정말 짧은 11월.
생일 덕에 빼빼로 많이 먹게되는 11월.
올해는 눈이 언제 올라나.
따뜻한 11월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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