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젠장

그때 2014. 1. 25. 10:35

어젯밤에 잠을 설쳤다.

뭔가 악몽을 꿀 것만 같았던 느낌이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잠을 설쳤다.

젠장.

일어나보니 2시간 밖에 안지나있고,

또 일어나보니 1시간 밖에 안지나가 있고,

또 일어나보지 또 1시간 밖에 안지나가 있고.

띄엄띄엄 잤다.

(- -)

ㅋㅋㅋㅋㅋ 차라리 악몽이 나은듯.

아, 아니다

생각해보니까 악몽도 싫다.

으악.

근데 오늘은 푹~~~잘것 같다.

왜냐하면 술이 도와줄거니깐.

우하하하하.

 

그리고 애플 담당자씨.

얼릉 일좀 빨리빨리 하란 말야 (ㅜㅜ)

뭐라도 답을 달라고!

함흥차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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