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를 마시는 때가 부쩍 늘었다.

올 겨울엔 아메리카노보다 어쩌면 라떼를 더 많이 마셨는지도 모르겠다.

카푸치노는 ...(ㅜ.ㅜ) 내 사랑 카푸치노는 올 겨울에 내 체감상 엄청 춥지 않았던 관계로 볼 일이 없어졌다.

아, 하긴. 요즘 커피를 마실 땐 식사 전이나 식사 대용으로 그 시간에 마시는 일이 잦아져서

뭔가 허한 아메리카노 대신 라떼를 마신 것 같다.

따뜻해지기 전까지는 라떼를 잔뜩 마셔야지!

거품이 정말 부들부들해서 기분이 좋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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