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변화

조금만 생각을 바꾼다면 많은 것들이 달라질 텐데. 
자의적으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순간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자의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한계까지 다다르고 나서야 온다.
그래야, 그제서야 변화가 일어난다.
한계를 느끼지 못한다면 변화도 없다.
어떤 부분에선 너무 가혹한 진실.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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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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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귀여운 것들을 좋아하는 사실을 아는 친구가 내게 거부하지 못할 생일 선물을 제안했다. 역시나 난 그 선물을 거부할 수 없었고, 정확히 생일 5개월 전에 올해 생일선물을 받았다! (물론 말레이시아까지 날아오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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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토요일

그시간 2021. 6. 7. 00:40

한가로운 토요일.
지금 말레이시아는 풀락다운(FMCO)이라
쇼핑몰, 백화점 할 것 없이 전부 문을 닫았고,
카페와 식당은 포장과 배달만 된 지 한 달 째다.
그나마 풀락다운 전에는 쇼핑이라도 했었는데.
테니스도 한 달 넘게 못 치고 있다.
그나마 집 앞에 산책이나 조깅만 되는 상황!
덕분에 그동안 못봤던 넷플릭스에 하루가 멀다하고 들어가서 여러가지를 보고 있다.
홈트도 하고.
나름의 시간을 즐기려고 노력중인데
작년부터 코로나때문에 말레이시아에서 이런 강력한 락다운(MCO)은 세 번째라 조금 지겨워진다. 훙.
마음은 매일같이 변해도
몸은 매-우 편한 상태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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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내가 없으면 안 될 것 같던 그 일들도 이상하게 어떻게든 진행이 됐다. 중간에 진행된 프로세스들이 얼마나 효율적인 건지는 어느 누구도 따지지 않았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회의에 들어가니 1부터 100까지의 과정을 낱낱이 공개할 필요도, 궁금해하는 사람도 없었다. 그저 어떤 멍청이들이 달라붙어도 그 일이 진행된다는 사실에 수치를 느낀 사람만 있었다. 아무 의심 없이 열어본 상자엔 편협한 마음만 덩그러니 남아있었다.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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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2021. 6. 4. 23:43

One door closes, another door op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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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21. 6. 1. 23:55

멈추지 않고, 멈출 예정도 없는 흐름에
숨이 턱 막히고 힘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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