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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22. 2. 17. 00:24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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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22. 1. 26. 06:59

누군가가 올 거라는 기대를 품고
카페에서 오매불망 기다리는 꿈을 꿨는데
결국 그 누군가는 오지 않았다.
그런 꿈을 꿨다.
생생했다.
외로웠고 슬펐다.
올 줄 알았지.
좋아하고 보고싶다는 내 마음을 알아줄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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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가 그랬다

그때 2022. 1. 16. 19:21

추운 겨울 새벽부터 밤까지 열심히 걷고 뛰고 웃고 떠들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왔다. 며칠 피로가 쌓인 탓에 기진맥진으로 쇼파에 앉았다. 옆에 엄마가 오늘 어땠냐며 앉았길래, 오늘 하루를 간략히 이야기하고 덧붙여다음날 선약도 취소하고 하루종일 쉬겠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엄마가 "아무생각하지 말고 쉬어. 무념무상"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엄마 생각도 하지마?"라고 말하며 익살스런 표정을 지었더니, 엄마가 웃으면서 "엄마 생각도 하지마!"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힝. 진정으로 딸의 무념무상 상태를 바라는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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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22. 1. 3. 20:31

벌써 하루하루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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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그때 2022. 1. 1. 10:09

철없이 보고싶다고 외치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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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이어리 사기!

그때 2021. 12. 29. 00:58

한국가면 다이어리 새로 사야지
미리 산 무지다이어리는 일요일이 오른쪽 끝에 있는데, 너무 적응이 안되고 무엇보다 날짜 보기가 너무 헷갈려서 도저히 못 쓰겠다 🥲

2. 보고싶은 사람들을 만나고

3. 좋아하는 카페를 가고

4. 그 외 해야할 일들을 하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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