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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9.06.16 23:25

흥이 안나

재미없어

우리는 안 맞는 것 같아

 

- 그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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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9.06.15 21:45

행복하지 않은 결혼을 끝낸 친구와
이제 곧 (글로벌) 결혼을 앞둔 친구를 만났다.
한 친구는 그냥 굴러가는 대로 산다고 했고, (덧붙여 후련하다고 했으며)
한 친구는 이제 시작이라고 했다.
사는 것에 대한 답은 없다만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 것인지 약간은 의심스러운 오늘.
누군가 옆에서 잘하고 있다고 하는 사람도 없고,
잘못 됐다고 하는 사람도 없는.
그런 삶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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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서재페!

그때 2019.05.31 16:12

 

아,

내가 올해 (아직까지) 유일하게 후회되는 것이 있다면

서재페 안간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년엔 블라인드뜰때 양일권사서 꼭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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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9.05.28 14:45

오늘 스트레스를 풀 명목으로

카트에 넣어두었던 책들을 한번에 잔뜩 주문했다.

속이 다 시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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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9.05.18 00:42

현실적인 말이 위로가 될 때도 있구나.
네가 내게 한 말은 비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이라서, 때론 잘됐다 싶게 위로가 되더라고.
너는 나에게 비현실적인 사람이고,
나도 너에게 비현실적인 사람이겠지.
우린 결코 현실에서 만날 수 없는 걸 알지만,
그래도 우리가 있는 이 곳이 현실이기에.
최대한 오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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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9.05.09 23:18

아무리 합리화한다고 해도 있었던 일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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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그때 2019.03.15 00:21

3월 싫어할래 ㅠ_ㅠ
너무 추우면 차라리 모르겠는데,
이렇게 으슬으슬 추운건 못 참겠다. 진짜!
보일러를 켜기에도 애매하고.
달리기하러 나가도 두껍게 입으면 덥고,
얇게 입으면 춥도.
다신 마라톤 3월에 신청 안할꺼야.
미세먼지 때문에 연습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받고!!!!!!!

그나마 오늘 미세먼지 없길래
모처럼 달리기하려고 나갔는데,
글쎄,
20분을 걸어서 내가 달리기하는 안양천에 도착했는데,
블루투스이어폰 귀에 꽂는 부분에 있는 고무가 한 쪽이 빠져있는거야.
너무해.......... 추움을 견디며 마인드컨트롤하며 거기까지 갔는데........
내 플레이리스트도 싹 지우고 운동용으로 심사숙고해서 다 넣어놨는데..
중간에 편의점갔는데 거기에도 없고..
그냥 오늘 달리기하지 말랬나보다하고 터덜터덜 집에 다시 걸어왔는데,
집에 그게 빠져있지 뭐람...
............
이어폰까지 속썩이냥.



사실 올해 3월이 엄청 최악이긴 해.
연봉협상은 협상대로 안되고 있고.
신경전하기도 너무 지친다.
따뜻해져라. 날씨야.
너라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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