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든것은

그때 2009. 8. 24. 15:15

모든것은

아련해 지기 마련이다.

하루가 지날 수록

일주일이 지날 수록

한달이 지날 수록

일년이 지날 수록

 

시간이 지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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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에너지

그때 2009. 8. 23. 22:59

내 삶의 에너지!

그렇다면 그 에너지의 원천은?
긍정적?
활기참?
자신감?
기쁨?
즐거움?
아니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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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그때 2009. 8. 19. 23:23
요 근래 계속 정신없이 바빴다.
12시에 퇴근하는건 일도 아니고..
새벽에 별보며 집에온 적도 많았고
정신이 너무 없었다-

오늘 간만에 집에 일찍 왔다 :)

샤워를 하고 거실에 배 깔고 티비를 보면서 엑설런트를 먹었다.
베란다 문을 열어 놓으니 바람이 솔솔- 들어온당.

^______________^


so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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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늦은 밤

그때 2009. 8. 17. 04:51

밤은 쌀쌀하다

피곤+피곤을 등에 업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와서

샤워를 하면

피곤-피곤= 0이 되고

정신이 말짱해진다.

 

밖에서 쌓인 피곤이

샤워할때의 그 미지근한 물에 씻겨 내려가는것일까?

아니면 거품이 이는 샤워볼에 닦여 없어지는것일까?

 

개운함-

이게 보통말하는 개운함일까.

피곤이 씻기는 개운함-

나는 이 개운함이 좋다.

 

하지만..

내 몸은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도 피로는 나도모르게 쌓이고 있겠지?

 

내일을 위해

나는 또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오늘도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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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dlinuf 2009.08.17 13:18 답글 | 수정/삭제 | ADDR

    시간을 보니 늦은 밤이 아니라 이른 새벽이군요.
    요새 테레비로 일이 많은가 봐요. 기운을 불어넣어 드립니다. 팍팍!!!! :)

    • puresmile 2009.08.17 13:42 수정/삭제

      하하 :) 너무 감사해요-!
      기운이 넘치는데요 ?
      odlinuf님도 홧팅 ^_^!!!

그렇지.

그때 2009. 8. 13. 21:12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든 깔끔한게 좋은거니까.

하지만 예전, 그때 그 것들은 전부 어디로 갔을까?

남아 있긴 한 걸까?

어느 누구의 맘속에?

어느 누구의 머릿속에?

어느 누구의 기억속에?

어느 누구의 향기속에?

어느 누구의 책속에?

어느 누구의 일기속에?

어느 누구의 지나간 사진첩에?

모두 어디로 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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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때 2009. 8. 3. 10:04


오늘 하루가 힘들고 지쳐도
내일의 는 뜬다.

아무리 이 시간들을 견딜수가 없어도
반드시
내일의 는 뜬 다.

반 드 시
내일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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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은

그때 2009. 7. 16. 13:29


게으름천의 얼굴을 갖고 있다.

꼭 빈둥거리는 것만이 게으름은 아니다.

방향성 없이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고,

중요한 일을 뒤로한 채 사소한 일에 매달리고,

완벽주의라는 덫에 빠져 결정을 끊임없이 미루고,

늘 바빠 보이지만 실속은 없고,

똥줄이 타야만 일이 되고,

능력이 됨에도 불구하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게으르다.

 

 

 

 

'굿바이 게으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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