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의 배를

그때 2009. 7. 15. 12:18

가르기 직전!!!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아 글올리는 지금도 배가 너무 고파요 ㅇ_ㅇ
빨리 가서 점심을 먹어야 겠네요 :-0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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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운 ~

그때 2009. 7. 15. 01:14



송글 송글 맺혀 있는 물방울 들.
난간에서 미끄러지지 않으려고
있는 힘을 다해서 매달려 있다는 느낌이 든다.




어디에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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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바닥뒤집으라고 있는 것이고, 

기르던 개라고 해서 반드시 물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은혜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았을 때 아름다운 것이다.

 



'착한사람을 위한 배신의 기술'-무카이다니 다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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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그때 2009. 7. 5. 23:29
햇볕이 쨍쨍 찌는 대낮에 창문을 열어놓으면
어디서 부터 불어왔는지 모를, 내 몸을 감싸는 산뜻한 바람도,
아침에 일어나서 문을 열면 나는 솔향기도,
새벽에 들리는 새소리도..
모든것이 너무나 좋다.

좋고 또 좋다.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하루하루가 감사하다.

나에게 '시간'이라는 것이 너무나 소중하고
'살고 있음'이 너무나 기쁘다.

그래,
나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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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애 2009.10.09 20:2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침에 일어났을때 아무 이유없이 기분이 좋을 때가 있고
    또 어떤 때는 아무 이유없이 기분이 나쁠 때도 있고.
    사람이란게 참, 감정의 동물이란 말이 맞나봅니다. ㅋ

마키아벨리

그때 2009. 7. 3. 10:53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빈곤도 걱정도 질병도 슬픔도 아니다.

다름아닌 삶의 권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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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돌고래 2009.07.10 14:29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그런 것 같아요 ;~(
    강아지가 아주 귀여워요 ㅋㅋ

잠 못 이루는 밤.

그때 2009. 6. 5. 03:27

무얼 까.

무엇이 나를 이렇게 잠 못이루게 하는걸까.

피곤한가? 나의 몸은 피곤한가?

근데 왜 나는 잠을 안자고 있는걸까.

아이러니.

시간이 지날 수록 정신이 또렷해 진다.

어제만 해도, 엊그제만 해도, 이 시간이면

이미 곯아 떨어졌을 텐데.

뭘까.

아쉽다.

그냥 시간이 아쉽다.

쳇.

그러면서 내일이면 피곤해할텐가.

모르겠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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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

그때 2009. 5. 16. 02:22

새삼 느꼈다.

한 가지의 대상이나 주제, 또는 텍스트에

사람들이 각자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

당연히 사람들은

각자의 주관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는 게 지극히 정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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