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계속 트위터를 트윗덱으로만 하다가
간만에 웹페이지 들어가봤는데
배경이 단조롭길래 바꾸어봤다 :)

( 바꾸기 전 배경은 캡쳐를 못했다. )
 
헤헤헤헤헷. 기여워.
요즘 저 강아지 너무 귀엽다.

요기 롤러코스터 타고 다녀서 유명해졌는데. 푸힛




혹시라도 이 배경화면 필요하신 분은 댓글달아주세요 :)










 

'ab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 제대로 만든 트위터 배경화면!  (0) 2011.04.11
밍 트위터 웹페이지 배경 :)  (0) 2011.04.09
오랜만에 바꾼 트위터 웹페이지 배경  (0) 2011.04.07
속눈썹이 참 긴 기린!  (0) 2011.03.29
빨간망토 ㅋ_ㅋ  (0) 2011.03.22
아이유 다이어리!  (0) 2011.03.21

설정

트랙백

댓글



나의 동거녀가 기린을 좋아한다.
에버랜드에서 기린 머리띠를 본 이후 기린에 빠졌다.
그래서 기린을 계속 봤는데 매력있다. 
목이 긴 기린.
속눈썹이 참 이쁘다. 뷰러와 마스카라로 힘 준 것처럼.
사진 아랫쪽에 있는 기린은 참 얌체같이 생겼다.
기린에 대해 연구해봐야겠다.
그리고 동물원에 가고싶다.






 


 

'ab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밍 트위터 웹페이지 배경 :)  (0) 2011.04.09
오랜만에 바꾼 트위터 웹페이지 배경  (0) 2011.04.07
속눈썹이 참 긴 기린!  (0) 2011.03.29
빨간망토 ㅋ_ㅋ  (0) 2011.03.22
아이유 다이어리!  (0) 2011.03.21
블로그 타이틀 변천사  (2) 2011.03.02

설정

트랙백

댓글

빨간망토 ㅋ_ㅋ

about~ 2011.03.22 18:15






주말에 레드라이딩후드를 보고왔다-!








발레리 역으로 나온 아만사 사이프리드 일단 너무 예쁘고!

(예전에 클로이 봤을때 정말 신비롭게 생겨서 누군가 했는데
알고 보니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서도 나왔었다.)








피터 역으로 나온 실로 페르난데즈도 매력있었다.
찾아보니 개인 홈페이지도 있어서 링크를 해두었다. 후후.

 
 



예전에 빨간망토 차차라고 만화 있었는데 생각났다.
귀염둥이. 근데 내용은 생각이 별로 안난다.
변신할땐 귀여운 꼬마가 아닌 성인 여성으로 나오는 거 같은데.. 

흠흠. 암튼 나두 그래서 빨간망토가 되어보기로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트위터에도.











 친구의 카카오톡에도! 푸하하하하하하하하

('겨울꽃리사'라는 의미는
겨울에 태어났다고 해서 겨울 꽃이고
심슨에 나오는 리사를 닮았다고해서 ...)









아무튼 내가 하고싶은 말은 타블렛이 조금씩 조금씩
아주 조금씩 가지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ab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바꾼 트위터 웹페이지 배경  (0) 2011.04.07
속눈썹이 참 긴 기린!  (0) 2011.03.29
빨간망토 ㅋ_ㅋ  (0) 2011.03.22
아이유 다이어리!  (0) 2011.03.21
블로그 타이틀 변천사  (2) 2011.03.02
가보고 싶은 스웨덴 Arjeplog.  (0) 2011.03.01

설정

트랙백

댓글

아이유 다이어리!

about~ 2011.03.21 01:42





야심한 밤에 배고파서 치킨을 시켰다. 요새 치킨 중독인가보다.
비비큐말고 다른거 도전해보자, 하는 맘에 멕시카나로 전화했다!

한참 주문하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하는 말
"근데 학생이예요? 아가씨예요?"
 

흠. 술도 안시켰는데 왜 이런걸 물어볼까. 라는 마음으로
"학생아니예요- 근데 왜요?" 라고 했더니
 

"아- 아이유 다이어리가 있는데 학생이면 좋아할텐데 아가씨면 안좋아할까봐요 호호호호"
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핫. 재미있는 아주머니였다 :)
 
"아~ 하하하하하 주세요!"

이렇게해서 받은 아이유 다이어리 ^_^; 








다이어리라고 해서
정말 달력있고 위클리있는 다이어리인줄 알았는데..





일단 다이어리를 펴면!
처음에 이렇게 이쁘고 귀여운 아이유 사진들이 나온다!










사진들 몇장을 휙휙 넘기면 2011년 달력이 나오고!








그 뒤로는 그냥 백지! 라인없는 백지다-
노트라고 하는 편이 더 나을 듯.



 아무튼 나중에 필요한 사람을 줘야겠다. 
내 방 서랍안에 고이 모셔두었다 하하하












+)

요건 이날 시켜먹은 마늘간장 반 + 후라이드 반 치킨!
원래 이런 조합은 없는데 추가요금 천원 더 내고 양념을 마늘간장으로 바꿨다.
냠냠 맛있게 잘먹었다!


 









 


'ab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속눈썹이 참 긴 기린!  (0) 2011.03.29
빨간망토 ㅋ_ㅋ  (0) 2011.03.22
아이유 다이어리!  (0) 2011.03.21
블로그 타이틀 변천사  (2) 2011.03.02
가보고 싶은 스웨덴 Arjeplog.  (0) 2011.03.01
재미있는 이미지들을 공유하는 LITERAL.LY  (0) 2011.02.24

설정

트랙백

댓글


블로그 바꾸고 싶어서 html&css편집을 여러번 해봤는데 어렵다.
내 맘대로 안된다. 킁.
일단 타이틀부터 바꾸기 작업!



첫번째로 바꾼 블로그 타이틀

블로그 html 편집을 설명해 주신 여러 능력자들의 포스트를 통해 한번 바꿔봤다.
LE PURE CAFE는 비포선셋에서 제시랑 셀린이 다시 만나 처음으로 갔던 프랑스 파리에 있는 까페.
나도 가보고싶다! i wanna go there !!!!!!
저 위에 여자애는 나라고 내가 그린건데 
진짜 웃긴다. 푸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두번째로 바꾼 블로그 타이틀

벽돌이 좋아서 벽돌 배경으로 꾸몄다. 옆에 초록의자도 ㅋ_ㅋ; 
그리고 포토샵 스카치테이프 효과를 배워서 바로 써먹었다. 
저 테이프 효과만으로도 난 만족-!






세번째로 바꾼 블로그 타이틀

내가 직접 움직이기도 힘든 마우스를 가지고 커텐을 그렸다.
ㅋ_ㅋ;
타블렛 내놔......
웃기당 푸힛. 이라서 심플하고 상큼하게 만든다고 만든건데
웃긴다. 큭큭. 




네번째로 바꾼 블로그 타이틀

이건 뭐... 
여자아이도 지우고, 의자도 지우고.
그냥 더 심플하게 하려고 했는데
그만 색 선택을 잘못해서 칙칙해져 버렸다.



2011.03. 현재 블로그 타이틀

결국 고민끝에 여자아이는 bye하고 유니콘으로 체인지-!
그림공부를 따로 해야하나.. 미술학원을 다녀야하나..ㅋㅋㅋ
헤헷. 카툰이 요새 너무너무 좋다 :D 
그리고 블로그 타이틀은 언제 또 하루아침에 바뀔지모른다. 


앞으로 나날이 발전할 나의 블로그를 위하여-!
짠. (뭘 건배하지?)






'ab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빨간망토 ㅋ_ㅋ  (0) 2011.03.22
아이유 다이어리!  (0) 2011.03.21
블로그 타이틀 변천사  (2) 2011.03.02
가보고 싶은 스웨덴 Arjeplog.  (0) 2011.03.01
재미있는 이미지들을 공유하는 LITERAL.LY  (0) 2011.02.24
마음을 다스리는 법.  (0) 2011.02.22

설정

트랙백

댓글


내가 다녀온 스웨덴-!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ㅋ_ㅋ 그건 아니고-
학교선배가 출장 차 스웨덴에 가서 찍은 사진들-! ㅎ ㅑ.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멋진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까.

스웨덴 북부에 위치한 Arjeplog! 어떻게 읽나 찾아보니 '아르예플록'이라고 읽는다.
눈이 사람 다리까지 빠질 정도로 엄청나게 많이 오는 인적 드문 도시.
세번째 사진은 스웨덴 눈 결정체라고 한다.
엄청 또렷하고 커서 사람 눈으로 봐도 눈의 결정이 보인다고-
해 지는 것도 멋지고 해 뜨는 것도 멋지고. 마을도 멋지고.

나중에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인 것 같다.
나처럼 추위를 잘타는 사람은 아예 술을 가져가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알콜중독자되겠다. 으악.)









설정

트랙백

댓글





재미있는 사진들을 Facebook이나 Twitter로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

주소를 이어보면
                   Literally    (부사)   
                                       1.글자 뜻대로;  2.사실상, 정말로, 완전히, 실제로

이런 뜻이있다. 다시 말해서 합성, 조작이 아닌 정말 이미지 또는 사진 그대로 올려져 있는 사이트.
처음 사이트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정말 심플하게 되어있다.

Literal.ly의 Facebook 페이지, Twitter 계정, Rss 구독 할 수 있는 링크가 있고
그 밑에는 세가지 메뉴가 있다. 

Most Recent (최근 글)과 Best Ranked(베스트 랭킹), Submit a photo(사진 업로드).

Most Recent : 말그대로 사람들이 업로드한 사진들을 최근 순으로 볼 수 있다.
Best Ranked : 사람들이 Facebook이나 Twitter에 가장 많이 공유한 순으로 볼 수 있다.
Submit a photo : 직접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이미지 :) 너무 귀엽다. 실제 PIE CHART!

이미지 옆에 보면 이미지 제목이 크~게 써져있고 그 밑에 POSTED 1/28/2011이라고 이미지 올린 날짜가 나와있다.
그리고 그 밑에는 직접 별로 평가 할 수도 있다 :) 이건 나도 아직 안했는데 블로그에 글 다 쓰고 별 5개 줘야지-! 
또 코멘트 숫자도 볼 수 있는데 아직 새로 생긴 사이트라 그런지 코멘트들을 많이 찾아볼 수 없었다.
나라도 남겨줘야하나..ㅋㅋㅋ
그리고 Stumble upon에도 올릴 수 있고, Twitter, Facebook에 공유할 수 있게 링크가 마련되어 있다.
나도 몇개는 내 Facebook에 공유해놨음. 크크.

복잡한 기능도 많이 없고 소셜을 이용한 멋진 사이트. 종종 이용해야 겠다-!








 

'ab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 타이틀 변천사  (2) 2011.03.02
가보고 싶은 스웨덴 Arjeplog.  (0) 2011.03.01
재미있는 이미지들을 공유하는 LITERAL.LY  (0) 2011.02.24
마음을 다스리는 법.  (0) 2011.02.22
facebook의 귀여운 발렌타인이벤트-!  (0) 2011.02.14
로버트인디애나  (0) 2011.02.14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