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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INI와 군고구마의 조화
yummy!
2011. 1. 23. 14:45
드디어 버니니를 찾았다.
어느 새벽에 홍대 고래곰나비 까페에서 먹은 스파클링이었는데
어느 대형마트를 가도 없었다.
근데 우연히도 찾아서 밍이랑 당장 골라왔다 :)
역시 밍표 군고구마도 맛있다 푸헤헤헷 *_*
배고파.
남은 군고구마나 또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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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몇년만에 먹어본 로티.
한.. 3년만인가?
20살때 처음 학교앞에서 로티아찌땜에 로티를 접했다. 음하하하
그 맛이란 잊을 수가 없었다.
인천논현동에도 로티베이크샵이 있길래 갔다.
사실 예전에 느꼈던 맛이랑 현재랑 많이 차이는 있었지만
맛있었다 :)
하지만 로티랑 녹차는 정말 맞지 않는구나.. 요거트 먹을껄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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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키다리아저씨라고 귀염둥이 까페를 발견했다-!
특히 truffle초콜렛 정말 맛있었다 :) 달콤달콤!!!!
밍이 시킨 바나나쥬스는 조금 떫긴 했지만..
만족할만 했다-!
조명이 너무 이뻐서 둘이서 사진만 잔뜩 찍고 나왔다.
푸헤헤헤헷
그리구 만원이상 구매시 머그컵 증정한다구 해서 머그컵 받았당.
머그컵 상자가 너무 귀여워서 찍었당. mughouse.co.kr 이라고 옆에 써있당.
난중에 들어가봐야지-!
이름도 키다리아저씨 :)
어릴 적 키다리아저씨 동화책 읽은게 생각났다.
그리고 중학교 3학년때 본 키다리아저씨 영화가 생각났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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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년만에 .. 먹은 벡스다크!
역시 맛은 날 실망시키지 않는다 :)
쩌기 저 홈플러스에서 산 갈릭 ...치킨은 식으니깐 정말 짜서 딱 두개먹고 다 버렸다..
그리고 볶음땅콩은 치아 치료중이라 몇개 못 까먹었다..
결국 맥주만 들이킴.
귤은 원래 맥주랑은 잘 안먹는데 볼에 담긴것들이 너무 올망졸망 귀여워서 껴줬다.
푸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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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녀 밍이랑 처음으로 짜파구리에 도전했다.
먹는 사람이 네명이라서 짜파게티3개에 너구리1.5개 넣었다.
끓이는 방법은 많이 나와있듯이
물 적당히 자작자작하게 끓일 정도로 넣고
짜파게티 스프 다 넣고, 너구리스프 반만 넣고 자작자작 끓이면 된다!
우린 라면 면들이 많아서 물도 조금 많았다.
두근두근
다 끓이고 시식을 하자 너구리맛과 향이 먼저 느껴졌고 그 뒤에 짜파게티 맛이 났다.
겉보기에는 그냥 짜파게티 색이였는데 너구리의 고유한 다시마향이 많이 났다.
너구리 스프를 조금 더 넣어서 매콤하기도하고!
맛있게 잘먹었다.
근데 내가 두번 찾진 않을 것 같다.
마지막 사진은 밍이 아산에서 직접 공수해오신 동치미!
밍의 어머님께서 담그신건데 비록 처음보다 쉬긴 했지만 너무 맛있당!
시큼시큼한게 입맛을 돋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