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그시간 2013. 5. 11. 23:44



이 사진 찍은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날씨가 휙휙. 여름으로 바꼈다.




오늘은 워크샵도 다녀오고 잠은 두시간자고 ㅜㅜ..

저작권 때문에 저녁에 회의하구-

여러가지로 굉장히 피곤하다.


아까 전철타고 집에 오는데, 전철에서 깜빡 잠들면

내릴 역 지나서 저~~끝까지 갈까봐 눈 똑바로 뜨고 꿈뻑꿈뻑거리면서 왔다.


그래도 오늘 낮에는 정말 날씨가 눈부시게 좋았다.

내일도 좋겠지?

헤헷.


달리고 싶은데 그럴짬이.... 내가 내야하는 거겠지? 안나는게 아닐거야


오늘도 씻고 손톱, 발톱을 깎고 있는데,

엄마 : "며칠전에 깎더니 벌써 또 깎아?"

나: "3일에 한번은 깎아줘야되!"

아빠 : "병이야 병"



(.. *)


난 병에 걸린게 아니다 절대.


킁.



ㅋㅋㅋㅋ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싶은데, 그다지 끌리는 영화가 없다.


간만에 ex.fm을 켰다.

휘성노래가 듣고 싶어져서!

휘성 노래는 언제 들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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