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떡국!

그날의 요리 2019.01.03 17:45

껄껄 2019를 맞이하여 떡국을 끓여보았다.

또 열심히 레시피 찾아서 내가 하기 쉬운것들만 골라잡았다! ㅋㅋㅋ



냉장고에 숨어있는 만두랑, 간장, 다진마늘 꺼내고

사골곰탕국물은 물에 섞어서 냄비에 담고 ,떡국떡 꺼내서 물에 담궈두고,

지단부칠 계란 꺼내고, 김도 꺼냈다.

대파도 꺼내고!



사골곰탕국물은 끓이고!

계란은 그릇에 잘 풀고!

대파는 쫑쫑 썰었다.





국물이 끓자, 다진마늘넣고, 만두랑 떡도 넣었다.

떡 넣을때 찬물이 좀 섞여들어가서 끓다가 말았다................그래서 다시 열심히 끓이는중.

옆에서 지단도 열심히 부쳤당.





떡국 국물이 끓을 동안 후다다닥 지단 다 부쳐서 썰어놨당.






국물이 끓어서 간장이랑 소금으로 간을 하고!

(아무리 간장으로 간을 해도 기별이 안가서 소금을 추가했다..........)

보글보글 마구 끓을 때 대파넣고 위에 후추를 샥샥 뿌렸당.






어느덧? 완성!!!!!!!!!!!!!!!!!!!!!!!!!!

물이 조금 많아서 싱겁긴했찌만,

위에 고명으로 올린 김이 제 값을 해줘서 아주 맛있게 먹었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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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

그날의 요리 2018.12.31 14:51


냉장고에 소세지가 몇 주째 있길래 얼릉 먹어버리려고! 쏘야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당.
(+ 야채 짜투리들도 다 먹자!)



이것저것 준비물 꺼내놓고!





야채랑 햄을 썰었다.
소세지는 비엔나가 아니라서 너무 커서 4등분 했다.
사실 4등분하고 칼집도 냈는데 티가 안나넹

애호박이랑 양파, 당근도 다 썰었다!




식용유 붓고, 다진마늘 넣고, 양파도 넣고 볶았당.





그리고 애호박이랑 당근도 넣으니, 예전에 오일파스타할때 향이 났당.
파스타 그립넹 여름에 해먹어야지!





야채를 어느정도 다 볶고 쏘세지 투하!





케챱이랑 물엿이랑 고추장, 간장 넣고 또 열심히 휘적휘적!





히히히히히 완성이당.
근데 케챱이랑 물엿 좀 많이 넣었더니 맛이 달았다.
다음에는 적당히 넣어서 새콤하게 하던지 해야지.
그래도 다른 반찬들이 짠게 많아서 맛있었다!

아, 그리고 다음에는 야채를 더더더더더 많이 넣어야겠당.
야채 너무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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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부침개 도전!


당근은 흙당근이여서 한꺼번에 씻어놓았다. 저 중 하나의 2/3만 썼다!

나머지 세 개는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당.


양파는 두 개를 넣으려고 꺼냈는데, 막상 하나를 채 썰어보니 꽤나 많아서 하나만 사용했다!


애호박도 하나만 쓰고, 반 개는 그대로 넣어두고!


청양고추 3개도 꺼내고, 부침가루도 꺼냈다.


아, 오이는 그냥 생 오이 까먹으려고 꺼냈다!





모두다 채를 쫑쫑쫑 썰었다.




채 썬 야채 볼에, 부침가루를 조금 부어서 야채들을 살짝 다 덮을만큼 손가락으로 휘적휘적 휘적였고, 

다른 볼에 물+부침가루를 풀어 반죽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반죽을 다시 야채볼에 넣어서 골고루 버무렸다! 이제 반죽 끝!

일부러 부침가루를 조금만 넣었다. 야채 맛이 더 많이 날 수 있도록.




후라이팬을 꺼내,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달구는 중. 두근두근!



노릇노릇 맛있게 부치는 중!

나 진짜 뒤집개 필요없이 그냥 손목 스냅을 이용해서 부침개를 뒤집었다!!!!!!!!!!!!!!!!!!!!!!!!!!!!!!

아주 신나서 계속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김치랑 먹으니 아주 꿀맛 ㅠ.ㅠ 종종 많이 해먹어야지!!!!!!!!!!


애호박 부침개 성공!

다음에는 김치부침개 해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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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돼지고기김치볶음을 해봤다!
신김치는 여러모로 쓸모가 엄청 많다. 그냥 김치보다 신김치가 완전 소중하다.
블로그에서 열심히 찾아서! 
재료를 준비했다.

- 참기름 / 들기름

- 설탕 / 깨 / 고춧가루 / 다진마늘

- 청양고추 (양파도 있어야 맛있지만 양파가 없으므로 패스)

- 신김치 / 돼지고기(앞다리살) / 김칫국물!

(저기 보이는 오이는 이따가 그냥 썰어서 먹으려고 꺼내놨다)




1. 들기름에 신김치를 넣고 마구마구 볶는다. 냄새때문에 군침이 돈다.

2. 김치가 대충 익을때쯤 설탕을 넣는다.






3. 돼지고기를 넣는다. 그리고 또 마구 볶는다.    






4. 고기가 대충 익었으면 김칫국물이랑 물을 넣는다!





(졸인다) 아 저 만능뚜껑 너무 잘 산것 같아서 뿌듯하다.
작년 카레 사태를 내가 절대 잊지 않을것이야..................................






5. 물이 어느정도 졸았으면 고춧가루 1스푼정도 넣고, 조금 휘적거리다가 청양고추 쫑쫑 썰어서 넣는다! 
(다음엔 꼭 양파도 넣어야지)





6. 그리고 볶다가 마무리로 참기름 살짝 두르고 깨를 팍팍 뿌려준다! 이제 끝 !





짠-

그릇에 담고 또 위에 깨 뿌리면 완성이당






히 아주 맛있었다.
지금 사진 보는데도 군침이 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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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가 된장찌개도 끓일 줄 알다니.
깔깔깔.
뿌듯하다.


요리잘하는 친구가 내게 그랬다.
된장찌개는 집된장보다는 마트에서 파는 된장으로 하는게 훨씬 맛있다고.
그래서 나도 다담된장팩을 샀다!

백종원된장찌개는 뭐 고기도 넣고 그러던데 나는 고기는 안넣고 그냥 했다.

다담된장찌개 1팩이랑, 고추장, 고춧가루,다진마늘, 두부, 애호박, 청양고추, 무! 이것만 있으면 된당 히히.
아, 설탕도 넣는 사람들이 많아서 백종원처럼 넣어봤지만 안넣는게 더 낫다. 다담 저것도 충분히 달다.


호박이랑 무를 뚝배기에 넣고, 나머지 호박들은 호박전하려고 남겨놨다.




처음에 애호박이랑 무랑 넣고, 물을 잠길정도로 넣고, 다담된장도 넣고, 고추장 1/2랑, 고춧가루도 넣었다. 설탕도 조금 넣었다. 그리고 보글보글 끓인 후, 두부랑 청양고추 두 개 쫑쫑 썰어서 넣고 또 보글보글 끓이면 끝.
(아까도 말했듯이 설탕은 다음에 빼자)




그리고 나머지 애호박들과 부침가루를 한 봉지에 넣고 쉐킷쉐킷 한 다음, 계란물에 묻혀서 부친다.





노릇노릇 부쳤다. 히 간만에 호박전이당. 좋다좋다!





완성!


앞으로 요리 더 해보자. 재밌다!
다음엔 된장찌개 고기도 넣고 해봐야지.
근데 그냥 애호박만 넣어도 진짜 맛있당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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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냉면!

그날의 요리 2018.05.20 16:26


라이딩 후 저녁에 뚝딱 만들어먹었던 열무냉면!

며칠 전 이마트가서 사온 피코크 냉면에다가 위에 열무만 얹었당 히히히히히

군침돈다 또 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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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레를!

그날의 요리 2018.01.29 22:15


또 카레를 했다!
왜냐하면 고형카레블럭이 두 블럭정도 남았기 때문이당. 후후.


이번에는 브로콜리빼고,
감자3 + 당근1/2 + 양파1/2 + 파프리카2 + 카레용돼지고기1팩 + 방울토마토8~9알을 넣었다!



느낀점1) 감자 3개가 처음에는 깍둑깍둑으로 다 썰다보니 많은 줄 알았는데 적당한 것이였다는 생각이 든다.

느낀점2) 당근 1/2개는 내 기준 조금 모잘랐다! 난 당근도 좋아하니 다음에는 1개를 다 넣어도 무방할 것 같다.

느낀점3) 고기를 처음 넣어봤다. (물론 예전에 엄마가 고기를 넣고 많이 해줬지만) 근데 맛있다.. 고기는 넣어야겠다. 아, 그리고 고기를 웍에 넣고 볶기전에 양파를 먼저 볶았고, 고기에는 후추랑 소금을 뿌려놨다.

느낀점4) 양파-고기-당근/감자-파프리카 순으로 볶았으며, 방울토마토는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물을 붓고난 후 웍에 넣었으나, 파프리카는 그나마 50%정도 온전했는데, 방울토마토는 20%정도? 10%정도밖에 온전한 상태가 유지되지 못했다. 그냥 거의 다 뭉게졌다. (ㅠㅠ)

느낀점5) 카레는 언제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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