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그시간 2022. 9. 20. 00:26

시간은 모든 것을 변하게 한다고들 하지만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취향도 있다.
잊지 않고 싶은 취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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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다린

그시간 2022. 8. 29. 18:55

요즘 비가 많이 온다
아직 우기도 아닌데
비가 펑펑 내리네
오늘 저녁에 테니스 쳐야하는데
과연 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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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간 2022. 8. 19. 16:02

답답할땐 걷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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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일 시간

그시간 2022. 8. 1. 21:51

받아들일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나왔지만
내상이 커서 사실은 위로와 인정이 필요한 시간

그리고 외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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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노을

그시간 2022. 7. 8. 12:00

실제로 보면 더더더더더 붉은데!
말레이시아 하늘은 언제봐도 신기하고 재밌다
그리고 난 어제 인과응보를 제대로 깨달았지!
사람 관리를 정말 구린 방법으로다가 못해버리면
다 그렇게 돌아오는거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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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떠밀린 나날들

그시간 2022. 6. 12. 01:06

한국에 다녀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나는 또 캐리어를 꺼냈고 정말 꾸역꾸역 짐을 쌌다. 솔직한 마음으론 가기 싫었던 출장을 등 떠밀리듯 다녀왔다.

유일했던 나만의 시간


조금이라도 더 채우려고 했던 나만의 시간


며칠 전부터 눈 밑에 뾰루지가 났는데 너무 아프다…
(마스크 끝이 딱 닿는 부분이다 - 며칠 전에 급하게 마스크가 필요해서 부직포로 된 허접한 마스크를 썼는데 그게 내 생각엔 나랑 안 맞았던 것 같다)
아무 생각없이 간지러워서 살짝 긁었더니 정말 너어어어어어어어무 아파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빨리 사라져라……


요즘들어 꽤 쉽게 우울해지고
꽤 쉽게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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