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름날

그시간 2021. 3. 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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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만 있다면

그시간 2021. 3. 3. 02:58

햇살과 파란 하늘이면

그냥 그 날은 기분 좋은거야

 

그랬던 쿠알라룸푸르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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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루틴

그시간 2021. 2. 15. 01:30

오늘 뭔가 좋은 루틴을 찾았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계란후라이+사과를 먹고!) 땀흘리게 운동을 한 후 (난 주말에 아침일찍 일어나는게 참 좋더라)

개운하게 씻은 다음!

에코백에 책을 넣고 집 앞에 괜찮은 카페를 간다! 

어제 밤부터 라떼를 너무 마시고 싶었다.

카페 가는길에 하늘이 파래서 기분이 좋았음 (매우 x 10000)

 

사실 새 카페라 인테리어랑 분위기는 좋았는데

음 라떼 맛은 완전 내취향은 아니다

그래도 일요일 아침에 여는게 어디냐!!!

집 1층 카페 두 군데는 모두 닫음 ㅠ ㅠ

아무튼 좋은 일요일 루틴이였다!

다음주에도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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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9년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마라톤 뛰기 직전!

니나가 찍은 풍경사진인데 내 모습이 찍혀있었다!

저 날. ㅋㅋㅋㅋ 아침에 꽤나 쌀쌀했는뎅 크롭티 입겠다고 꾸역꾸역 입고 나갔음.

요즘 니나가 새로 블로그에 뉴욕 포스팅을 쓰고 있어서 나도 사진 등등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데

너무 추억돋잖아........ ㅠ ㅠ

뉴욕은 언제든 생각만해도 설렌다

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까!!!!!!!!! 가서 또 마라톤 하고싶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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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에 살면서 좋은 점은

에어컨 빵빵쓰한 실내에서 긴팔 긴바지, 수면양말로 버티다가 

정말 따뜻함이 그리워지면 무조건 밖으로 나오면 된다는 것!!!!

따뜻한 공기가 내 몸을 감싸는(ㅋㅋㅋㅋ) 그 느낌적느낌 아주 좋아.

그리고 또 하나 느낀건,

나가고 싶을 때 무조건 나가야 되고, 해가 뜨면 더 더 더 무조건적으로 나가야한다는 것.

우기라서 언제 화들짝 비가 올 지 모르기 때문이당

비오면 기온이 내려가서 살짝 춥다고 느껴지고,

태풍처럼 비바람이 몰아칠 때도 아주 가끔씩 있어서....

해가 그리울 땐 밖에 해가 떴다는 것이 보이면 무조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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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시간 2021. 1. 27. 00:25

엄마글씨보니까
엄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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