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그때 2015. 8. 7. 02:13

수단과 방법을 제시했다.
하지만 기회가 좋지 않았고,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그렇구나, 라고 수긍했다.
하지만 피드백이 오지 않았다.
이유와 설명들이 오지 않았다.
그냥 할 수 없다, 안된다, 가 끝이였다.
이에 대한 대안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자꾸만 이야기의 맥이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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