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그시간 2021. 6. 17. 21:41

8년 전 나는
수원역 파스쿠치를 즐겨갔으며,
라떼를 마셨고,
친구와 만든 팔찌를 차고 레몬티를 마셨다.
그리고 다이어리를 들고 다녔다.

'그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넋놓고 하늘구경  (0) 2021.07.03
미용실도 못가는데 머리는 쭉쭉 자라네  (0) 2021.06.28
8년 전  (0) 2021.06.17
영어는 어렵고 배는 고프고  (0) 2021.06.16
좋은 것들은 나눠보기  (0) 2021.06.16
한가로운 토요일  (0) 2021.06.07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