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백문백답이 생각났다.

그래서 했다.


1. 이름은? 이연희

2. 자기성을 바꾸라면 어떤걸로? (예:박씨,이씨,김씨) 그래도 이 씨

3. 키는? 생각보다, 생각했던 것 보다, 보기보다, 작다.

4. 몸무게는? 보이는 것 만큼 나간다.

5. B-W-H 사이즈는? 한번도 세개를 다 재 본적이 없다.

6. 징크스가 있다면? 손톱이 길면 일이 안된다 (...)

7. 좌우 시력은? 양쪽다 0.2 

8. 지금 옷차림은? 짧은 반바지에 반팔

9. 가장 좋아하는 옷차림은? 깔끔한게 제일 좋다 그리고 딱 떨어지는게 제일 좋다

10. 잠버릇은? 어릴 적 엄마랑 같이 잘 때는 눈을 뜨고 자서 엄마가 맨날 눈 제대로 감고 자라고 했는데.. 지금은 혼자 자므로 눈을 감는지 뜨는지 모르겠다. 그거 빼곤 없음.

11. 가장 야한 속옷은? 망사 속옷은 없다....

12. 구두는 몇 켤레나? 신발장을 열면 구두가 빼곡. 근데 막상 신는 구두는 정해져 있다. 사놓고 안신은 구두들도 많다.. 언제쯤 신을런지.

13. 발톱에 칠한 매니큐어 색깔은? 펄 들어간 연한 분홍

14. 가장 좋아하는 음식? 떡볶이!

15. 발 사이즈는? 230

16. 가족관계는? 엄마랑 아빠랑 진희

17. 성격은?  음? 좋을땐 좋아보이고, 나쁠땐 나빠 보이고.. 뭐지. 다중인가.

18. 반대의 성으로 태어난다면? 남자로 태어나도 재미있을 것 같다.

19.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평균 5시간 정도?

20. 가장 최근에 운 때는? 그리고 그 이유는? 기억이 안남. 울고 싶어도 참는 성격이라서 마음 놓고 운 적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오래됐다.

21. 지금 당장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 춘천 소양댐. 정말 칠흑같이 캄캄한 밤에, 가로등 불빛도 다 꺼진 그런 밤에, 소양댐에 올라가면 별이 정말 쏟아질 듯 많이 보인다. 

22. 나이가 들었음을 느낄 때는? 피..피부가 건조해.. (원래 건성이지만.........) 기분탓인가..

23.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이 들 때는? 감정조절, 마인드컨트롤이 잘 안될때

24. 가장 잘 먹는 야채는? 당근

25. 밤과 낮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그런거 없다. 밤 낮 새벽 아침 할 것 없이 다 좋아한다.

26. 아침 기상시간은? 랜덤! 보통 7시 반?

27. 아침식사는 무엇으로? 밥이 좋당.

28. 아침은 꼭 먹는다는 주의인가? 먹어야 힘이 난다.. 

29. 추위와 더위 중 어느 쪽을 더 타는가? 추위. 근데 더웠다, 추웠다 엄청 주기가 짧다. 변덕쟁이다.  

30.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멜로, 드라마, 느와르, 액션 등 가리지 않고 본다. 근데 너무 느와르나 하드코어적인건 별로.

31.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버거킹 중 어디를 자주 이용하는가? 셋다 일년에 내 발로는 몇번 갈까 말깐데.. 이 셋 중에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이 가장 맛있다. 버거킹은 안먹어봤지만, 별로일 것 같고, 롯데리아는 정말 별로.

32. 꿈은 자주 꾸는가? 맨날 꾼다.

33. 컬러꿈을 꾸는가? 항상 컬러다. 흑백으로 꾼 적이 없다. 

34. 자신의 장점은? 밝은 것.

35. 즐겨쓰는 립스틱 색깔은? 붉은 계열.

36. 귀는 몇군데나 뚫었나? 양 쪽 각 1군데씩.

37. 즐겨하는 염색 색깔은? 밝은 갈색

38. 거울은 몇개나 가지고 있나? 원래 거울이 없었는데, 며칠 전에 친구가 아~~~~~~주 아주 귀여운 거울을 선물해주었다 ^_^ 참 고맙다.

39. 손톱길이는? 매우 짧음.

40. 스트레스 해소법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한명을 만나서 수다를 떨거나, 씬나는 음악을 듣거나, 정처없이 걷거나, 잔다. 

41.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옷차림은? 깔끔. 아, 옥스포드 셔츠 입은 남자나 니트 입은 남자를 참 좋아한다.

42. 이성을 볼 때 가장 처음 보는 곳은? 손톱

43. 첫눈에 반한 적이 있는가? 없다. 그런 성격이 아님.

44. 주민등록증 사진은 언제 찍은 것인가? 고2 (^^)

45. 지금 지갑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가? 현금, 카드, 좋아하는 사람들의 사진

46. 미팅을 하는데 유치찬란하게두 각자의 물건을 꺼내 상대방을 고른다고 한다. 무엇을 꺼내겠는가? 맥북 충전기

47. 밤에 잠이 안 오면 어떻게 하는가? 잠 들때 까지 음악을 듣는다

48.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라고 하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사람나름

49. 비오는 날의 기분은? 다운되기 싫어서 항상 신나있다. 할 것은 많은데 기분이 다운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50. 애장하고 있는 영화가 있다면? 쿠앤틴 타란티노 영화들, 비포 시리즈들, 맨프롬어스.

51. 지금 하고 있는 헤어스타일은? 짧은 커트

52. 독신으로 살 생각은 있는가? 절대 없다. 생각보다 외로움을 많이 타기 때문에 독신으로는 못산다. 

53.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사!과! 헤이 에뽈!

54. 성형미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관심없다.

55. 양말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는가? 오른쪽

56. 자신이 애교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음.......... 없는 것 같다.

57.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나? 몇 시인지 시계를 보고, 식탁 앞에 앉는다. 배가 고프니깐.

58. 운명을 믿는가? 믿는다.

59. 일편단심이라는 말을 믿나? 안믿는다.

60. 싫어졌던 사람이 좋아진 적이 있나요? 싫으면 안보는 성격이라, 좋아진 적은 없다.

61. 산이 좋은가, 바다가 좋은가? 난 듈돠

62. 텐트가 좋은가 민박이 좋은가? 텐트!

63. 불치병을 앓는다 어쩔껀가? 재미있게 살려고 노력할 것이다.

64. 향수 뿌리는 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저씨 스킨같은 그런 독하고 시크한 향이면 싫다. 달달한 향이라면 매우 좋다. 

65. 향수 뿌리고 다니는가? 뿌린당.

66. 교사가 된다면 어떤 과목 교사가 될까? 문학/언어

67. 라면 몇 그릇까지 먹을 수 있는가? 한 그릇도 배부르다

68. 지하철과 버스 중 더 좋아하는 것은? 버스!

69. 다이어리가 있다면 얼마짜린가? 2013년 다이어리는 8000원이였나? 기억이 잘 안난다.

70.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몇 층? 1004호! :)

71. 자기가 해본 게임​​ 중 제일 재밌었던 게임은? 스타크래프트1

72. 굶어서 몇 일을 살 것 같나? 하루도 못산다. 배고프면 아무것도 못한다. 

73. 혹시 방향 치는 아닌가? 맞다. 길치+방향치 고루 갖추고 있다.

74. 뭔가가 기억 날 듯 말 듯 갑갑 할 때 어떻게 하는가? 정말 생각이 안날 것 같으면 다른 생각으로 생각의 방향을 아예 돌려버린다. 

75. 자신의 이름은 누가 지었나? 할아버지.

76. 귀신을 본 적이 있나? 없다. 앞으로도 없었으면 좋겠다. 

77. 다시 돌아가고 싶은 나이가 있는가? 없다. 그냥 난 지금이 좋다.

78. 싱거운 게 좋은가? 짠게 좋은가? 싱거운 것.

79. 현재 자신의 컨디션은? 좋음! :^)

80. 이성을 만났을 때 좋아하는 성격은 무엇인가?  웃을 수 있는 포인트가 같은 사람이 좋다. 

81. 약속 시간을 몇분까지 기다릴 수 있는가? 1시간

82. 자기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 예쁠 연 빛날 희 . 예쁘게 빛나라 라는 뜻이겠지 아마?

83. 정말 사랑하는 그가 알고 보니 성형 미남이 였다면? 상관 없다.

84. 사랑은 뭐라고 생각 하나? 마음 한 켠이 든든해 지는 것. 영원한 내 편.

85. 비오는날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천장이 높고 넓은 카페에 가서 진-한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다.

86. 신은 구두 중에 제일 높았던게 몇  cm인가? 15cm. 지금 그 구두는 이미 내 손을 떠났다.

87. 롯데리아 메뉴 중에서 어떤게 제일 좋은가? 치즈스틱.

88. 겨울에 따뜻하게 하고 다니는 비결이 있다면 무엇인가? 목도리! 목도리가 없다면 상상도 하기 싫은 겨울이 될 듯.

89. 당신이 킬러라면 죽이고 싶은 사람은? 없다. 잔인한건 싫다.

90. 5년후에 나는 어떤 모습일까? 서른이면,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을 듯.

91. 당신의 이상형은? 든든한 사람. 항상 그 자리에, 내 곁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있어줄 것 같은 그런 든든한 사람.

92. 항상 가방 안에 있는것은 무엇인가? 충전기, 렌즈통, 필통, 다이어리.

93.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재미있게 사는 것.

94. 정말 싫어하는 사람의 스타일은 무엇인가? 눈치가 없는 사람

95.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느낀 점은? 다이나믹하다 참으로.

96. 피부는 지성인가 건성인가 복합성인가? 건성이당.

97. 무인도에서 3가지만 들고가서 살라고 하면 뭘 들고가겠는가? 내 눈이 되는 렌즈. 손톱깎기. 머리 자를 가위.

98. 만약 내일 남극의 빙하가 다 녹다면 어떻게 할텐가? 귀염둥이 북극곰 걱정.

99. 탤런트 영화배우 코미디언 모델 중에 가장 되고싶은것은? 영화배우. 

100.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을 핀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아마 그 지경 까지 갔다면 그 전에 헤어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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