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버릇

그때 2011. 7. 14. 11:44
나는 시력이 좋지 않다.
마이너스까진 아니지만 양쪽이 0.2정도라서 멀리있는 건 흐릿흐릿 잘 안보인다.
그래서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한다.
안경은 장시간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때나 집에 있을때만 사용하고,
평소에는 렌즈를 끼고 다닌다.
그러다가 가끔 렌즈를 안끼고 그냥 나올때가 있다. 
그러면 아무것도 집중이 안된다.
그냥 몽롱한 상태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킁.
이상한 버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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