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2012.11.09 19:16

자기의 생각 속에 빠지는 건, 늪에 빠지는 것과 같다.

어떤 것도 다 마찬가지.

도무지 풀리지 않는 문제, 생각나지 않는 것이 있을때

거기에 대해서만 골똘하게 생각하는 건 좋지만,

그게 과하면 자기 생각에 갇히게 되어 주변을 보지 못한다.

요즘 흔히 말하는 나무만 보게 되는 것.

더더구나 새로운 것을 많이 접해야 생각이 순환이 되는데, 

자기만의 생각에 빠지게 되면 생각의 문을 닫게 됨으로써 

새로운 것은 받아들이지 못하게 된다.

비록 정답이 눈 앞에 있다 하더라도.





'그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용기를 내다.  (0) 2012.11.21
지금은  (0) 2012.11.16
  (0) 2012.11.09
273버스.  (0) 2012.11.05
꿈.  (0) 2012.10.27
센스있는 아빠  (0) 2012.10.26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