낄낄 드디어 2019 라이딩 시작!

아직 2월 중순이라 이른감이 있지만 그래도 빨리 나가고 싶어서 나갔다!




이번엔 도로타지 않고 안양천에서부터 시작하려고, 열심히 안양천을 가는길.

독산역을 통과해야했는데, 계단이라서 어깨에 들쳐매고 계단을 내려갔다.





ㅋㅋㅋ 열심히 들쳐매고 가는모습.

이 사진 왜이 렇게 웃기지.

ㅋㅋㅋㅋ




안양천으로 내려가는 이 길은,

내가 맨날 작년에 런닝할때 내려갔던 길이다.

작년 여름밤에 런닝을 할 때, 옆에 초록색 보행자 길로 항상 내려갔는데,

옆에서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슝- 내려가는 모습을 자주봤다.

나도 이 길쯤은 내려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재밌겠다.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런닝을 하러 갔는데, 

드디어 그 길을 나도 자전거를 타고 갔다!

껄껄




원래는, 

가로수길 라파까지 가려고 했었는데,

이 날 진짜 추웠다.......................

조금 달리고 5분도 안되서 손 끝과 발 끝이 다 시려웠다 ㅠ_ㅠ

그래서 결국.......... 양화대교까지만 슬쩍 갔다가 편의점에서 호빵이랑 따뜻한 커피 사먹고 다시 돌아왔다 ^_^





히히 얼릉 더 따뜻해져서 멀리멀리 100KM씩 타고 싶다!!!! 빠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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