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산 정상 정복.
오랜만에 땀다운 땀을 흘려서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
봄이 좋은 수백가지 이유 중 하나.





 

'그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쁘다.  (0) 2012.04.19
맑은 하늘  (0) 2012.03.16
시원했던 광교산  (0) 2012.03.05
생활의 자세.  (0) 2012.02.26
'누군가'를 기다리는 일은  (0) 2012.02.09
심명보 전.  (0) 2011.12.25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