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자생존의 법칙.

about~ 2009.02.21 23:32

비즈니스 세계에서 '최초'라는 요소만큼 중요한 것도 없지만,

서비스산업과 IT산업에서는 결정적이다.

빠르지 않으면 죽음이다.

서비스산업과 IT산업은 적자생존(適者生存)이 아닌

속자생존의 세계이다.

모든 세부사항을 점검, 확인한 다음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첫 테이프를 끊을 기회를 놓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이다.

무한정 시간을 들여 만들어 낸 완벽함은

아무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알 리스(Al Ries)는 이를 '시간의 법칙'이라고 명명했다.

 · 야후(Yahoo)는 1994년 인터넷 최초의 검색엔진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늘날 야후는 검색사이트 1위이다.

 · 이베이(eBay)는 1995년 최초의 인터넷경매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늘날 이베이는 약 850개의 상품 종목에서 한 달에 200만 건

이상의 경매를 성사시키는 최고의 경매사이트이다.

 · 아마존(Amazon.com)은 1995년 최초의 인터넷서점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1년에 10억 달러의 책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는 2위인 반즈엔노블(Barnesandnoble.com)의 몇 배에 달하는

것이다.

 

브랜딩의 관점에서 보면 ‘올바로 되었다’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다.

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부족한 방식으로도 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할 만한 가치가 없는 것은

완벽한 방식으로도 할 만한 가치가 없다.

 

현재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

 

빌 게이츠가 세계최초로 PC 운영체제를 개발하기 위해

1학년 때 하버드대학을 중퇴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존재했을까.

마이클 델이 기업대상 컴퓨터를 직접 판매 사업하기 위해

2학년 때 텍사스대학을 중퇴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의 델 컴퓨터가 존재했을까?

 

-인터넷 브랜딩 11가지 불변의 법칙 (로라리스,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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